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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idt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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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 리뷰

👎
비추천

전체 67.2h

POSTED: 2/17/2026
얼액 출시 처음부터 얼마 전까지 쭉 플레이 해 본 유저입니다.
평가는 간단히 요약할 수 있습니다.

이 게임을 플레이 할 이유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한번 게임에 붙여진 인기 태그들을 훑어보겠습니다.
오픈 월드 생존 제작? - 오픈월드가 아닙니다. 정해진 맵을 일직선으로 그저 정지와 진행이라는 선택지만 존재한 채 따라가야 합니다.
협동 - 협동요소 없습니다. 파밍을 지루하게 만들어놓은게 협동이 필요한 요소라면 그럴 수 있겠네요.
기차 - 이럴거면 대체 왜 기차인가요? 그냥 외형적인 겉멋 말고는 기차라는점을 재대로 활용하질 않습니다.
생존 - 설마 배고픔 수치 하나 있다고 생존태그를 붙인건가요? 심지어 굶어죽는기능도 없습니다.

전투도 별거없고, 파밍도 거지같고, 생존과 샌드박스요소는 의미없는수준이고, 최적화도 깔끔하지 않습니다.

상점페이지에 걸려있는 출시 트레일러 영상을 끝까지 다 보셨나요? 훌륭합니다. 이게임을 모두 즐기셨습니다.
👍 도움됨 5
👍
추천함

전체 79.0h

POSTED: 11/9/2025

개인적인 후기
배경: 스팀펑크를 기반으로 만들었다. 그래서 디테일들이 레트로하다.

전반적인 플레이방식: 스토리가 뭐랄까.. 게임플레이의 5%정도의 비율일 정도로 짧음, 전투도 5~10%정도의 비율.. 나머지 80~90%는 빌리징 노가다라 보면 되는정도. (작업대만들고 → 자원줍고 → 만들고 → 줍고 를 반복하는 노가다 게임)

빌리징 시스템: 뭐랄까.. 폴아웃4의 빌리징 시스템을 보는 기분이 드는데 차이점이라면 여긴 폴아웃 빌리징 처럼 자유방향이 아니다. (4방향으로 바꾸는 방식임)

적 NPC: 할때마다 하프라이프가 생각나는 NPC들임 (특히 인간형 적 NPC가.. 콤바인이 생각나는 특징-무전음-사망시 삐--무전음 등, 벌레 NPC는 개미귀신을 보는 기분이랄까?)

전투: 밋밋함. 아니 이거 전투가 주 컨텐츠가 아니라는 느낌이 든다랄까?

총기시스템: 입문한지 얼마 안된시점이나 어느정도 해본 시점이나 ㅈㄴ 불편함.
분류↓
총열: 기관단총이냐 소총이냐 산탄총이냐를 정해준다.
프레임(총몸): 발사속도를 정해주고 보조발사(화염, 얼음, 빛)가 추가
손잡이 (방아쇠): 점사냐 연사냐, 단발이냐를 정해준다.
탄창: 말그대로 탄창인데 총기 분류에 따라 탄약갯수와 탄약종류 달라진다. (독, 유도 등등)
개머리, 조준점: 반동제어, 조준점을 지원해준다. (앞서 해보기 할때는 조준점 2가 좋았는데 정발 이후엔 조준 1이 레드닷이 됨)

결론: 뭐랄까..? 우동을 비유해서 설명하자면.. 우동소스(간장)는 넣었는데 혼다시(조미료)를 깜박한 밋밋함이 느껴짐... (한마디로 잘 만들었는데.. 전투방식이나 스토리 완성도나, 기타 시스템쪽으로는 밋밋한 감을 지울수가 없다는거)

아 참고로 엔딩이 있다. (11월 10일 00시 수정)
내용은 스포니깐 후기만 말한다.. 허무하다.

👍 도움됨 5
👍
추천함

전체 3.3h

POSTED: 1/18/2026

분명 오래한 것 같은데 시간 책정은 3시간이네요 ㅋㅋ
같이 하는 사람이 많으면 많을수록 편하고 재미있게 할 수 있는 게임입니다.
3명~4명이 재밌는 듯합니다.
예전에는 많이 불편한 점이 많았는데 어느정도 개선이 이루어졌고, 아직도 혼자하기는 많이 빡셉니다.
너무 바쁘고 손이 부족한 느낌이 있어요.
같이할 사람이 최소 한 명은 있을 떄 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세일안해도 게임이 돈값은합니다

👍 도움됨 0
👍
추천함

전체 21.8h

POSTED: 1/18/2026

콘셉트와 아트워크는 준수함. 플레이는 싱거움.
끝없는 공허를 달리는 철도 위에서 생활하고, 습격자들과 싸우고, 열차를 증설하는 진행이 주는 경험은 보이드트레인만의 매력이지만 모든 면에서 뎁스가 낮다는 게 단점입니다. 훌륭한 첫 인상을 가진 컨텐츠들이 한 시간만에 식상해집니다.

서바이벌-크래프팅 게임을 많이 해 보지 않았거나 경험이 적다. 진행 목표를 스스로 설정하고 게임을 진행하는 데 피곤함을 느낀다면 보이드트레인을 추천합니다.
스토리 진행이 철저한 레일로드 식이기 때문에 게임 진행에 특별한 계획이나 기교가 필요하지 않고, QoL 패치(26-01-12)로 각종 작업에 대한 피로 요소들이 개선되었습니다.
아이템 스택 규모, 드롭률, 적의 출현 빈도나 대미지 등 각종 스케일링을 인게임에서 즉시 조정할 수 있는 것도 소소하게 좋은 요소입니다. 불편한 요소만 줄이거나 제거하고 게임을 즐길 수도 있습니다.

래프트 등 비슷한 장르의 수작들을 즐겨 봤거나, 각종 자동화 게임으로 작업 효율화에 익숙하다면 추천하지 않습니다.
보이드트레인의 가장 큰 단점은 플레이어가 어떤 요소에 들이는 노력과 그 보상의 효율 지표가 깔끔하지 않다는 겁니다.
테크를 올리기 위해 드는 연구 포인트는 어느 시점부턴 특정 부품을 양산해서 밀어넣는 것만으로 최종 테크까지 순식간에 뚫어버릴 수 있고, 전투는 장갑판을 끊임없이 끼우면 아무런 긴장감이 없어지고, 테크를 어디까지 올리든 말든 진행목표에는 아무 영향이 없습니다. 모든 것을 너무 쉽게 효율화할 수 있으니 탐험이나 전투, 자원 수집 등 게임의 부차적 요소들에 대한 동기가 금방 떨어집니다.

본인이 보이드트레인이라는 게임에 대해 어떤 경험을 원하는지 생각하고 구매하는 편이 좋습니다.

👍 도움됨 0
👍
추천함

전체 46.6h

POSTED: 11/12/2025

정출 했다해서 다시 깔고 엔딩까지 봤는데
몬가... 엔딩 부분 연출이 좀 빈약해서 정출까지 그렇게 오래 끌 필요가 있나 싶은 느낌
스토리는 큰 기대 안 하는게 좋을 것 같고 그냥 내가 창고에 햄스터마냥 물자를 모아놓는 것 자체에
행복감을 느끼는 천생 노가다꾼이라면 적당적당하게 즐길만함
진행하면서 점점 성장하는 내 열차랑 주인공을 보는 재미도 있고 ㅇㅇ

한글 번역은 AI로 한번 돌리고 검수 한번 대충 훑은 느낌?
게임하는데 큰 지장은 없는데 가끔씩 찐빠가 나있거나 그럼
예를 들어 '윈치에 고정(fix)'를 '윈치로 해결'이라고 번역해 놨다거나 하는 수준

3줄 요약
- 자기가 다람쥐형 게이머라면 22000원에 꽤 괜찮은 경험을 할 수 있음 근데 정가는 좀
- 번역에 약간 찐빠가 나있음 플레이엔 큰 지장 없음
- 로플리모 귀여워

👍 도움됨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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