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가 상당히.. 야생과 야만의 중세시대 배경이라 엄연히 용병이라는 호칭을 달고 지나치게. 직업 자체는 많지만. 전투는 일부 클래스 계열만 강하고 용병을 많이 데리고 다니는 것이 전투가 상당히 길어지니까 피곤함이 좀 있는 것 같음. 일부 클래스는 상당히 어정쩡하고 전투가 더길어 질뿐더러 한캐릭 한캐릭 턴제라는 시스템때문에 디버퍼를 걸고 한턴을 보내고 다음라운드에 뭘 때리고 하기엔 전투가 확연하게 유리해지는 면은 보이지않았음 일부 댓글처럼 선빵필승에 가까움 적이 산개 되어있으면 있을수록 오래걸리고 용병이 많아질수록 전투도 상당히 오래걸리고 장비를 맞추느라 그 에 따른 노가다가 많이 필요 했다는게 좀 힘들었음. 스토리 서사는 진짜 야만의시대가 풍기는 중세시대 스토리라는게 흥미로웠고 어느정도 애정을 갖고키운캐릭이 강해지는건 좋지만 그건 일부 직업클래스의 벨런스가 좀 아쉽다고 해야하나 직업에 대한 스토리나 동료간의 스토리 서사가 좀 더있었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모든 DLC가 나오고 엔딩이 보이는 게임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나머지는 생각보다 스케일이 큰 슬로우 템포게임이라 여태까지 다른게임과는 다르게 게임불감증을 종식시켜준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악보많이 추가하고 키보드입력이나 전투시 캐릭터 화면전환시 wsad 로 화면이동이 고정화되는버그 고쳐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루스트 볼 미식축구 미니 게임 빼곤 재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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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135.8h
기록 시점 135.8h
POSTED: 12/29/2025
단조로울 수도 있는데 친구랑 하면 그 단점마저 완벽히 보완됨. 전투에 한해서는 발더스보다 몰입감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