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고 : 저장용량이 1000으로 한정되는건 프로덕션의 그래프 창에서 조절이 가능합니다만, 저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 언어를 한글로 설정하고 플레이하면 창이 반만 보여서 물 외의 재료는 저장 한도를 건들 수 없습니다. 】 이는
언어를 영어로 설정하고 들어가서 Production을 누르면 완전한 창이 보이게되어 해결이 가능 합니다.
우주 개척 시뮬레이션
처음에 비추박았다가 이악물고 계속 진행해본 결과 일단 추천으로 변경합니다. 이 게임은 행성에 건물과 시설을 짓고, 발전시킨 기술을 토대로 다른 행성에 다시 식민지를 생성하거나 우주정거장을 증축시키는 등, 건설시뮬 게임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게임진행
① 행성을 선택후, 국가 미션을 통해 식민지를 건설합니다.
② 식민지를 건설하면서 과학기술을 발전시키거나, 다른 미션들을 병행해서 돈을 벌거나, 원하는 대로 진행합니다.
③ 식민지는 기간이 지나면 국가에 주게되고, 남은 연구와 자본을 토대로 정거장을 발전시키거나, 다시 국가 미션을 통해 식민지를 건설합니다. 그렇게 돈을 벌고 다시 연구트리 올리고 정거장 건설하고...
①~③ 의 과정을 반복하는 게임인 것 같습니다. 때문에 '건설 시뮬'을 좋아하신다면 어느정도 해볼만 하지 않나 싶어요. 가격도 비싸진 않은데, 기술 발전이나 정거장 건설 등 생각보다 길게 플레이할만한 요소는 있습니다. 정거장 건설도 재밌고, 식민지 건설도 재밌어요. 하지만 얼리엑세스라 그런지, 게임이 상당한 불편함을 자랑하는데 ...
불편했던 점
⑴ 튜토리얼이 없이, 가이드 글을 통해서 알아서 배워야합니다.
⑵ 가끔 npc들이 특정 구간에 껴서 못나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일부는 어떻게든 해결이 가능하나, 몇몇 경우는 해결이 안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 덕분에 3번 리셋함. 성능적으로 문제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보기가 안좋음 )
⑶ 고층 건물을 지을수록 저층을 확인하기 힘듭니다. 예를 들면 5층 건물을 지었으면, 바깥쪽 타일은 시점 변경으로 확인이 가능하고 수정이 되지만, 1층~4층의 안쪽 타일들은 클릭이 안되거나 가끔 될 정도로요. 때문에 중간 수정이 힘듭니다. ( 다른 방법이 있는데 제가 모르는 걸 수도 있습니다. )
⑷ 그 외 편의성, 버벅임 등... 건설하다 Fatal Error ? Crash ? 3트
결론
'개척 시뮬레이션'으로서는 재밌게 하고 있습니다. 아직 정거장 건설하고 이것저것 연구중이긴 한데, 개척시뮬이란거 자체는 추천할만하다 생각합니다. 하지만 불친절...은 그렇다 치더라도, 여러 불편한점은 감수할 각오를 하시는게 좋을거에요. 응원합니다.
https://youtu.be/si2cPSvI4ds 「간단한 리뷰 영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