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탐은 아주 짧음. 일단 첫 맛을 이야기 해봄.
게임이 분위기가 좀 침침한데 이동속도도 다른 리썰류에 비해서 빠르다보니 스피드하게 진행됨
처음에 안개 잔뜩 껴서 뭐여 사일런트힐 오마주인가 했는데 냅다 벼락맞고 피 20날아가길래 웜매 제우스가 분노했구나 싶어서 방방 뛰어다님.
처음은 그냥 이런식으로 대이면서 하는데 이게 또 괜찮은게 직관적으로 너 이거에 맞음ㅎㅎ 하는거 보여줌.
몹은 뭔 기어다니는 애가 벽으로 들어가던데 뭔진 못봄.
앞서 얘기했 듯 여타 리썰류보다 게임이 스피디해서 답답하지 않음. 이게 난 제일 좋음.
플탐이 더 늘어나면 다시 써보겠음. 이상 클레트카 응애였음.
-추가 리뷰-
100층 클리어함.
혼자서 어찌어찌 애쓰니까 되긴 함. 난이도 루키.
게임 참 잘 만들었는데 미세리는 왜 이리 점프하는걸 뭣같이 만들었는지 모르겠네.
이 게임에 관심있는 사람 있다면 추천하겠음.
근데 공방 이 개새끼들아 강퇴시킬거면 공개방을 쳐 만들질 마 씨부럴놈들아 같이 하자고 들어가는데 자꾸 쫓아내고 지럴이여
아 그리고 강퇴당하면 그걸로 음성채팅도 끊겨야 되는데 이거 그대로 연결된 상태로 메인메뉴로 나오게 됨. 이거 아주 치명적임.
메인메뉴에서 칭총거릴때 존나 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