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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dom Come: Deliverance II

Kingdom Come: Deliverance 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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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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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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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58.6h

POSTED: 12/12/2025
원래 리뷰 잘 안쓰는데 게임 어워드 보고 너무 안타까워서 씁니다.
올해 저에게는 최고의 게임이었습니다.
👍 도움됨 85
👍
추천함

전체 232.4h

POSTED: 11/25/2025
여태까지 나온 게임들 중 가장 현실적인 중세 시뮬레이터 RPG.

전작은 스토리가 똥 싸다 끊긴 기분이고 버그도 많고 호불호도 강해서 추천을 주기가 어려웠는데, 이번 작은 중세를 좋아하면 무조건 사라고 할 정도로 발전했다.

수려한 자연 그래픽, 뛰어난 최적화, 귀가 즐거운 사운드 디자인, 성우들의 뛰어난 연기 등등... 드라마를 보는 기분으로 즐긴다면 최고의 게임이 될 것이라고 자부한다.

다만 호불호가 갈리는 세이브 시스템이라던가 전투가 메인인 게임인데 중반, 후반부터는 전투를 찾아다녀야 할 정도로 전투가 적어지는 점은 아쉽다.

무엇보다도 DLC들은 전작들에 비해서 퇴화했다. 대장간 DLC는 정말 괜찮지만, 나머지 DLC들은 불호인 사람이 훨씬 많을 것 같다. 다만 본편에 비해서 아쉽다는 거지 다른 게임들의 DLC들과 비교하면 비교가 아까울 수준.

전작을 즐기고 오는 걸 추천하지만 전작은 지금 하기에 엄청난 똥꾸릉내가 나는 게임이기도 하고, 스토리 초반에 전작을 안 해도 이해가 가게끔 자연스럽게 설명을 해주니 너무 걱정하지 말고 입문하기를 바란다.

10점 만점에 9점. 잠시나마 현실을 잊고 중세에 빠져들게 해준 이 게임이 너무 사랑스럽다. 헨리와 나의 여행은 이 시리즈가 마지막이라는 사실이 안타까울 따름이다.

워호스 스튜디오 화이팅
👍 도움됨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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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함

전체 48.0h

POSTED: 12/20/2025
"아직도 검에 집착하는 건가? 겨우 쇳덩어리일 뿐인데?"

생각해보면 인생의 전환점은 아주 작은 선택과 집착에서 시작된다.

동네 친구들과 벽에 오물을 던지며 살아가던 대장장이의 아들 '헨리' 와 내가 동화 되어 15세기 보헤미안 시대의 낭만주의를 경험하는 순간은 오랜 시간 기억에 남을 것 같다.

제 최애는 한스 케이폰
👍 도움됨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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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함

전체 25.4h

POSTED: 12/2/2025
농노들 예절교육부터 시작해서 당나라 군대 병사들 기강 저승에서까지 잡아준
체코의 위인 역병 헨리의 일대기
👍 도움됨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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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함

전체 302.1h

POSTED: 11/26/2025
1편의 불편함과 단점을 보완한 현 시기 최고의 중세 기사 뽕 차는 게임
👍 도움됨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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