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이 재밌긴 한데, 소울류 온라인이가 싶은 극초반을 벗어나면 사실상 반복노가다 레벨링 겜으로 변모.
멀티로 하면 극 이지겜.
솔로로 하면 난이도가 좀 있을 수 있지만, 초반에는 필드몹은 한명씩 순서대로 나오니까 빠르게 동료 영입하면 무한으로 즐기는 뒤잡 이지겜이 됨.
지금까지 경험은 후반 갈수록 몹 몰아서 불마법으로 한탕하는게 편한듯.
필드 돌아다니는 경비병이나 NPC들 뒤 따라다니면서 교전에 난입해서 공짜 돈을 받는 것도 편하고 좋은데 후반으로 갈수록 돈 수급이 느려지는 구간이 옴.
그럴때는 돈 조금 모아서 무역을 시작하면 갑자기 20렙 넘게까지 급성장을 이루는데, 지금까지 경험상은 와인무역이 제일 맛있는듯.
와인무역 한두사이클 돌때마다 600원씩 벌리는데, 시간가속 적절히 쓰면 훨씬 빨라져서 그냥 앉아서 딸깍하면 레벨업임.
돈 많이 모이면 와인무역 경로에 정확히 겹치게 마탑 제외한 말 상인들 있는 마을도 있으니까 돈만 많으면 와인무역이랑 말 무역 동시에 돌리면 됨.
말 무역은 무슨 커다란 나무있는 마을이 비싸게 쳐줄때가 많은데, 운좋으면 이윤을 20%까지 남기는 개꿀 잭팟이 터지기도 함.
+업데이트로 렙업 요구 경험치량이 적어진것 같은데, 덕분에 무역하면 딸깍으로 40까지 금방 갈 수 있게 됬다.
장사 밑천 바닥내기 싫어서 레벨은 천천히 올리는 중
++20대 후반렙부터는 다시 무역보다 장군몹 학살이 경험치를 더주기 시작한다
무역루트 돌면서 보이는대로 잡으면 더블 이벤트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