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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드 아트 온라인 프랙처드 데이드림

소드 아트 온라인 프랙처드 데이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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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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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86.4h

POSTED: 12/5/2025
소드 아트 온라인 게임중에서는 대부분의 캐릭터를 사용할 수도 있고 그래픽도 준수해서 할 만한데 시간대가 저녁이 아닌 이상 10명이상 모여서 게임하기가 참 힘드네요. 멀티가 메인이지만 레벨 낮은 구간에서는 이제 사람이 별로 없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물론 지원으로 들어가는 사람들이 있을 거니까 미션을 깰수는 있을 거예요. 저는 하다가 접었다가 다시 하고 반복해서 잘은 모르겠지만 싱글 모드가 지금 베타로 나왔으니 이 부분이 잘 다듬어지면 좀 더 좋은 게임이 될 거 같네요. 그리고 아이템 파밍은 너무 힘든 거 같네요. 물론 오랫동안 꾸준히 하면 얻을 수는 있겠지만 저는 그 정도까지 계속할 생각은 없고 캐릭터 레벨이 500까지 해제된 거 같던데 도전과제 때문에 100까지 달성하는 것도 힘들었는데 500은 참 어떻게 달성해야 할지 감이 안 잡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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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75.8h

POSTED: 10/21/2025
기억조각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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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1984.4h

POSTED: 12/3/2024

FD에 관심이 있지만 평가때문에 걱정하시는 분들에게 먼저 말씀드립니다

시즌초에는 정말 게임이 엉망이었습니다만 시즌4 이후로는 그나마 유입에게 '감당할 수 있으면 먹어봐'라고 말할 수 있을정도의 게임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25년 10월 2일 FD의 1주년이자 시즌5의 업데이트가 진행되었으며, 변화된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에 맞춰서 리뷰를 수정합니다

구매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긍정적인 면

SAO IP 최고의 게임성

이를 공감시키려면 FD 이전의 SAO 게임을 해보신 적이 있으셔야 하겠지만, 그런분들은 극히 소수일 것이라고 장담합니다
특히나 유입 하시려는 분들은 더더욱이나 그럴테지요
그나마 FB(페이탈 불릿) 정도가 꽤 재밌게 즐겼던 게임입니다
다행히 그 FB를 개발했던 곳에서 담당한 것이 지금 이 FD입니다

비주얼 퀄리티 / 액션성 / SAO 요소 고증 / 컨트롤 적인 요소 등
눈 높이를 조금 낮춰보면 어설프지만 꽤 훌륭하게 묘사된 부분들이 많습니다

게임이 재미가 없는건 절대 아니에요
외적인 요소가 자꾸 연결되면서 안좋은게 눈에 보일뿐이죠



부정적인 면

무책임한 온라인 라이브 서비스

1주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제작진들의 라이브 서비스에 대한 품질은 여전히 최악입니다
스토리 모드를 제외한 모든 컨텐츠는 오프라인이 아닌 온라인을 강제하지만 유저들이 서버에 접속하여 플레이하면서 등장하게 되는 여러 상황들에 대한 로그를 모니터링하고 활용한다는 개념이 너무 부족합니다

쉽게 말하면 이렇게 운영을 할거라면 왜 온라인 게임으로 제작한거지? 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고 있는 게임이에요


커뮤니티 시스템의 부재

일단 놀라지 마시길 바랍니다
이 게임은 채팅이 없습니다
때문에 유저들간의 소통이 굉장히 원시적입니다

전투 도중에 채팅은 사실 바라지도 않습니다
꽤나 속도감 있게 진행되기 때문에 사실 채팅할 시간도 별로 없어요

문제는 매칭을 기다리는 로비에서 단점이 부각됩니다
이 게임은 그룹을 지원하고 다인큐가 가능합니다

이때 만약 누군가가 볼일이 생겨서 '잠깐 기다려 줘'라는 의사를 취하고 싶은데
이를 전달할 방법이 사실상 이미 정해진(문구를 수정할 수 없는) 상용구 '도와줘'를 송신하면서
다른 사람이 알아듣기를 바라는 수 밖에 없습니다

아니면 외부 프로그램(디스코드 등)을 이용하던지요

정말 그 방법 외에는 없습니다

채팅을 도입시켜달라는 말은 하지도 않겠습니다만
여러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는 상용구 정도는 추가해주시면 안될까요?
예) 잠깐 자리를 비울게, 장비를 변경할게 등


비매너 플레이어 방치

첫번째 문항과 연결되는 부분입니다만
이는 사실 사람도 적은 게임에서 누군지 다 알텐데 철판깔고 이짓거리 하는 사람도 웃기지만
그 적은 사람중에 그 특정 누군가를 제제안하는 제작진이 제일 나쁩니다

제 입장에서는 이게임이 출시 되고 1개월 후에 유입된 후발주자였기 때문에 사람이 적어서 매칭이 힘든 상태였는데, 그때 만났던 방치 플레이어를 지금도 만나고 있습니다

놀랍게도 고난이도 컨텐츠(극한 레이드)에서도 그냥 도망-가드만 하고있습니다
최근에도 만나고 있고요

저는 매번 꾸준히 신고를 넣고 있습니다만 제작진 측에서는 어떠한 방식으로도 유저들에게 비매너 플레이어가 제제되었다는 것을 공유해주지도 않기 때문에 그 사람이 제제를 당한건지 아닌지 알 방법도 없습니다

라이브 서비스이기 때문에 누구인지 특정이 다 가능할겁니다
아니 가능합니다
못한다면 그것은 무능입니다
신고하는 사람도 바보가 아니에요


해결되지 못하고 방치된 솔로와 다인큐의 격차

말만 들으면 무슨 문제인지 잘 이해가 안가실테지만
이 게임에는 해당 게임 매칭에서만 일회적으로 적용되는 '어드밴스드 LV(이하 ALV)'이라는 개념이 존재합니다
이 것은 게임내에서 특정 행위를 할 시 상승시킬 수 있습니다

허나 이것은 솔로일 때와 다인큐 일 때 굉장히 심한 부작용으로 다가옵니다
보스 레이드에는 '게이트'라는 것이 존재합니다
이 게이트를 파괴하는 것은 ALV을 올리는 가장 중요한 수단 중 하나입니다만 보통 이 게이트가 출현하는 페이즈마다 4개가 등장합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다인큐(4명)와 솔로 유저의 격차가 얼마나 클지 상상이 되실 겁니다
ALV은 가하는 대미지의 %도 영향을 끼치며 이 게임의 플레이 요소중 가장 핵심입니다

물론 솔로 유저도 매칭을 통해 다른 사람과 매칭이 되어 4인 파티가 된다면 어느정도 해결 될 수도 있습니다만, 대부분의 상황이 그렇지 못하며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는 결과적으로 불리하게 시작되는 그림으로 다가오기 때문에 초기에 적응하실 때 굉장히 불합리하다고 생각되실 수도 있습니다

또한 시즌초기와 다르게 이제는 파티에 유의미한 버프를 제공할 수 있는 캐릭터가 매우 다양해져서 이러한 점도 솔로와 다인큐는 절대 좁힐 수 없는 부분이 되어버렸습니다

이 부분은 아직도 해결이 안되고 있고 1주년인 지금 사실 제작진도 그냥 방치중인 문제입니다
또한 MVP파티 시스템과 대미지 순위 등 어줍잖은 경쟁요소(보상에는 영향이 없음)를 넣어 놓았기 때문에 이에 민감하신 분들은 꽤나 허탈함을 느끼실겁니다


다양성이 부족한 컨텐츠

FD의 주요 컨텐츠를 나열 해보겠습니다

● 프리 퀘스트 - 오픈된 꽤 넓은 필드(오픈 월드 아님)에서 최대 20인이 참가하여, 대형 보스 토벌 혹은 하고싶은 것을 각자 자유롭게 탐사를 진행할 수 있는 컨텐츠
▶주로 이팩트 스피어(장비에 부여할 수 있는 옵션)와 계승석(이팩트 스피어를 장비에 부여 할 때 소모되는 재화)를 파밍할 때 자주 애용됩니다

● 보스 레이드 - 최대 20인(4인 1파티로 최대 5파티)으로 진행되는 대형 보스 토벌
▶이 컨텐츠 만의 특별한 보상은 SKIN 외에는 없습니다

● CO-OP 퀘스트 - 최대 20인(4인 1파티로 최대 5파티)으로 진행되며 순차적으로 일정한 맵을 돌파하고 최종지역에서 모든 인원과 합류하여 마지막에는 대형 보스와 전투를 벌입니다
▶탈리스먼이라는 액세서리를 제작할 때 소모되는 '쥬얼'이라는 재화를 가장 효율적으로 파밍할 수 있는 컨텐츠이기 때문에 초기에 굉장히 열심히 플레이 해야하는 컨텐츠입니다

● 보스 연전 - 2종의 보스와 연속으로 전투를 벌이며, 다운되고 소생되지 못하거나 데스 카운트를 모두 소비해버리면 매칭된 해당 퀘스트에서는 영구 제외됩니다
▶일정 시즌마다 진행되는 보스 연전에서만 드롭되는 특수한 스탬프와 Skin이 존재하며
추천 랭크가 낮은 만큼 주로 초보 플레이어들에게 권장되는 파밍처이자 랭크업 장소입니다

● 극한 보스 레이드 - 이 게임의 주요 엔드컨텐츠입니다
'보스 레이드'에 존재하던 보스들의 강화 개체들이 등장합니다 기본적으로 난이도가 높게 설정되어 있으며(시즌 초기 등장했던 스컬 리퍼는 위상이 많이 죽었지만...) 보스 연전과 마찬가지로 소생이 안되거나 데스 카운트 소비 시 영구 제외됩니다
▶해당 극한 레이드에서만 드롭되는 특수한 스탬프와 Skin 및 레전더리 옵션 그리고 '네쥬의 메모리'라는 '네쥬'라는 캐릭터를 해금하기 위해 필요한 소재가 드롭됩니다

● 싱글 모드 BETA - 시즌5 때 추가되었으며 다른 플레이어와 매칭되지 않고 자신이 육성한 캐릭터들 4명으로 보스 레이드 혹은 Coop 퀘스트를 플레이 가능합니다
▶ 랭크 경험치는 같으나 쥬얼,계승석과 같은 재화는 감소된 채로 파밍가능합니다
사용할 캐릭터들이 일정 수준 육성이 되어있다면 효율이 매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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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컨텐츠 꽤 많은데?
라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대부분의 컨텐츠들이 서로 존재하던 리소스들의 재탕이 대부분입니다
컨텐츠 마다의 신선함 같은게 별로 없어요
또한 극한 보스 레이드와 보스 연전은 기간제이기 때문에 내가 하고싶다고 할 수 있는 컨텐츠도 아닙니다

때문에 일정 궤도에 도달한 플레이어들은 자신이 하고싶은 컨텐츠가 있을 때만 접속하게되는 연어게임이라고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불완전하나 어느정도 완화된 점

캐릭터 밸런스

게임 초기는 진짜 키리토 원툴 게임이었습니다
설명하기도 입아픈데 아무튼 그런 시절이었습니다...
초기에 꽤 약하다고 평가 받던 캐릭터들이 자주 상향을 받아서 지금은 어느정도 대미지가 나올 수 있는 형태로 변한 캐릭터들이 몇몇 존재합니다

시즌 초기에 비하면 꽤나 유의미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역시 아직도 넘을 수 없는 벽같은게 존재하는 밸런스가 존재하며
특히 중독이라는 상태이상이 적용 가능한 일정 컨텐츠에서는 이 불완전한 캐릭터 밸런스가 더 망가져 버립니다


매칭 문제

이것은 초기 FD를 해보신분들은 공감하시겠지만 그냥 게임이 불가능하던 시절이 존재했습니다
그게 후발주자였다면 더더욱 말이죠
그게 저였습니다
당시에는 진짜 너무 힘들어서 게임 접을뻔한적이 한두번이 아니었습니다만

시즌4에 들어서 '퀵매치'라는 시스템이 도입되었습니다
단순 무식하게 그냥 모든 레밸대의 사람들을 긁어모아서 싸그리 한곳에 매칭시켜주는 시스템입니다만... 당연히 무식한 방법이기 때문에 매칭자체는 원활하게 잘됩니다

또한 시즌5에 들어서 대망의 '싱글 모드'가 도입되었습니다
FD도 이제 혼자서 컨텐츠 일부분을 플레이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때문에 사람이 없어서 그냥 게임 자체를 못하는 일은 시즌 초기와 비교하면 이제 없는 수준이라고 생각될 정도로 변화가 이루어졌습니다

가끔씩 퀵매치에서 뉴비분들을 볼때마다 항상 응원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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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생각나는 것만 적어봤는데
버그가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많다던지, 빌드 짜는 게임인데 로드아웃에 이름 설정을 못한다던지 등등등 여러가지 있습니다만
너무 길어질 것 같아서 적당히 자르겠습니다

요즘은 상시 캠페인으로 플레이어 랭크 90까지 경험치 3배 이밴트를 하고 있기 때문에
시즌초 보다 랭크 올리는건 부담이 없는건 아니고 덜 할것이라고 여겨집니다
제가 할 때는 진짜 순수 차력쇼였어서 약 90~100시간 걸렸었거든요

여기서 막간을 이용해 플레이어 랭크(PR)과 캐릭터 랭크(CR)에 대한 설명을 좀 해보자면
PR = 캐릭터들이 착용할 수 있는 장비들의 랭크에 영향을 줍니다
한마디로 무조건 최우선으로 높여야합니다
CR = 캐릭터들의 스테이터스가 상승 하며 캐릭터들의 고유 패시브들의 LV이 상승합니다
최대 Lv3까지 존재하며 각각 30/100/150으로 상승됩니다

지금은 이밴트 기간 타이밍만 잘잡으면 원활하게 랭크업 가능할겁니다
또한 어느정도 파밍이 되신 분들은 싱글 모드로 여유롭게 랭크업도 가능하고요
이밴트 스케줄은 공식 디스코드 '인포메이션-첫단락' 혹은 공식 SNS(트위터)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남들에게 자신있게 추천할만한 게임은 아니지만서도
지금은 초기에 고독하게 혼자서 곱씹으면서 버텨서 게임했던걸 보상받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좋은 친구들을 만나서 고맙게 게임하고 있습니다

결국 RPG가 늘 그렇듯이 사람때문에 하게되는 것 같아요

체험판 플레이 후 할인 일 때 유입을 고민해주세요
정가로는 ... 알아서 감당해주세요

혹시나 유입이 되신다면 부디 재미있게 즐기고 좋은 기억만 가져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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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9.1h

POSTED: 10/3/2024

몇개의 평타치를 남기고는 항상 똥만 만들던 소드아트온라인 게임 시리즈.
소아온팬들도 욕하는건 욕하는거지만 어쩔수있나, 나온것들이 그런것들인데
알게 모르게 우리는 분노의 5단계에서 수용을 거치고있는게 아니였을까.

10주년이다 뭐다하면서 나온 파트1 게임도 역시나 같은 똥이였고
옆집 리링크 그래픽보면서 왠지모르게 분노를 느끼거나 하면서 지내는 나날들이였다.
그럼에도 이미 똥독에 오를대로 오른 우리는 그냥 소비할뿐이였으나
놀랍게도 파트2 에서 생각보다 먹을만한데..? 라는 생각을 가지게한 작품이나왔다.

언리얼 5를 사용했음에도 여전히 개발비 대부분은 성우비용으로 들어간게 아닐까하는 생각이들정도로
그래픽은 발전하지않았고, 여전히 몬스터들 모션은 구별하거나 전조를 알기 어렵다.
그래도 막상 전작을 키면또 눈갱을 당하는것이 발전하기는 발전한모양,
그럼에도 시리즈전통으로 밀고나가기로 결정된듯 아쉬운 그래픽인건 여전하다.

서론이길었는데, 자신이 어느정도 그래픽을 감내할수있고 소아온 팬이라면 소비할만한 게임이다.
20인 co-op과 레이드는 막 싸우다보면 이펙트때문에 잘보이지는 않지만 그럼에도
많은 인원들이 함께한다는 뽕맛에서 오는 재미가있다. 사실상 이쪽이 메인이기도 하고.
많은 노다가와 재미없고 말많은 스토리는 시리즈 특징이니 그려러니 하시길.

타격감은 캐릭터마다 제각각이지만 그래도 전작들처럼 도마위 두부때리는 느낌은 적으며
어느정도 때리고있다는 느낌을 피드백해주는편, 그런데 몹들의 모션에서 전조를 읽기 힘들고,
타이밍도 난전에서는 보기 어렵다보니, 보스나왔다고 무지성 맞딜하다가는 사치옆으로 가기 십상이니
잡졸들 처리를 신경쓰도록 하자, 한번 피격되면 쭉 날아가버리기 때문에 딜타임 끊기기 쉽다.
초심자거나 생각하지 귀찮으면 맘편히 원딜 잡으면 되겠다.

그냥저냥 < 소아온 게임 치고는 > 선방한 게임아닐까? 재미는있지만 가격이 너무 헤비하니
세일을 노리거나 지갑에있는 10만원이 꼴보기 싫으면 구매하시길,
본인은 얼리엑세스와 특전의상을 위해서 12만원을 사용했지만, 곰곰히 생각해보면
당장 내년에 나올 몬스터헌터 와일드 본편이 84,800원 디럭스 에디션 가격이 109,000원임을감안하면
실로 개박살난 가성비 아닐까 싶다.

풀더빙되있기도하고 수집 스토리조차 더빙이되어있으니
진짜 개발비 대부분은 성우비용아닐까? 다들 업계 탑급성우이기도 하니...
아마 게임성 + 그래픽 + 성우비용을 고려했을때 이게임이 소아온게임으로 할수있는 최대치가 아닌지.

그러니 즐기시길. Link Star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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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9.3h

POSTED: 11/18/2025
소아온 팬으로서 존잼임 솔직히 이 게임이 복합적으로 나올만 함 소아온 모르는사람이 하면 ㅈ같다는거 이해가 됨 난 인테그럴팩터, 할로우 리얼라이제이션 해본 입장으로서 이번건 그래도 나름 잘 만든거같음 스토리도 나름 재미지고 플레이도 뭔가 이런 비슷한겜들을 많이 해봤었으면 익숙한 플레이방식임 물론 이거랑 비슷한것도 안해보고 소아온 자체를 모르는 유저가 하면 노잼일거같기도 함 안그런사람도 있겠지만 쨋든 어떤 분이 말한것처럼 이건 소아온 팬이 아니고서는 재미를 느끼는건 좀 어려울거 같은 겜이긴 함
내 평점은 긍정적으로 높은점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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