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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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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5.9h
기록 시점 5.8h
POSTED: 12/13/2025
이미 헤어진지 수 년이 흘렸지만 아직도 네 체온이 손목에 남아 있어. 여전히 그립고 보고 싶다.
네가 가장 사랑한 사람은 엄마고 아마도 너는 천국에서 엄마를 기다리고 있겠지만 누나도 언젠가는 만나러 갈게. 천국에서 네가 좋아하는거 실컷 먹고 행복하게 뛰어놀고 있으렴. 누나가 못해줬던 거 실컷 다 해줄게. 사랑해. 보고싶다 금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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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4.9h
기록 시점 4.9h
POSTED: 1/1/2026
이 게임을 해야 하는 사람 - 나는 웰시코기 빵댕이가 좋다
이 게임을 하면 안되는 사람 - 나는 조작감 구린 게임을 하면 죽는 병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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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9.7h
기록 시점 5.0h
POSTED: 12/29/2025
먼저 떠난 제 강아지랑 닮아서 더 슬프고 더 미안하고 더 감동으로 다가왔던 것 같아요. 오프닝부터 중간 중간 강아지들 스토리, 수의사 언니의 스토리 등등 보면서 눈물 자동발사.. 허스키 친구랑 같이가는 구간은 살짝 난이도가 있었지만 기필코 빨리 주인을 만나게 해주겠다는 일념으로 포기없이 계속 진행하게 되었어요. 깔끔한 그래픽, 각자의 스토리, BGM까지 무엇도 부족하지 않은 게임이였습니다. 마지막 엔딩크레딧 봉구를 끝으로 온몸에 있는 수분 눈으로 다 뿜어냄 ㅠㅠㅠㅠㅠㅠㅠㅠ
👍 도움됨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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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5.5h
기록 시점 5.5h
POSTED: 12/29/2025
게임성 측면에서는 다소 아쉬울 수 있지만 어떻게든 엔딩을 볼 수밖에 없도록 만드는 스토리가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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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6.1h
기록 시점 6.1h
POSTED: 1/4/2026
마이리틀 퍼피는 나에게 게임이라기보다 함께 보낸 기억이 천천히 떠오르도록
마음을 조심스레 더듬게 하던 작은 산책이었다. 끝내 손에 남는 것은 점수도 엔딩도 아닌, 사라져도 사라지지 않는 온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