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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R EAST Train Simulator

JR EAST Train Simul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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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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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185.7h

POSTED: 9/21/2022

진짜 사내 교육용으로 쓰던 시뮬레이터를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실사영상 기반 철도 시뮬레이터의 거장인 음악관의 노하우로 실사영상을 사용했음에도 위화감 거의 없는 플레이가 가능하고, JR동일본의 전면적인 제작참여로 타 시뮬레이터 대비 높은 구현도와 완성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내 교육용 시뮬레이터를 그대로 이식했던 만큼 출시 초기에는 다소 투박하고 부족한 점이 많았고, 게임 내용물 대비 가격대가 전반적으로 높게 책정되어 아쉬움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정식 출시 이후 스팀 커뮤니티를 통해 적극적으로 유저와 소통하고 있고, 실제로 희망사항과 개선사항을 최대한 게임에 반영하고자 노력하고 있는 모습이 보입니다.
여전히 권리 관계의 문제로 발차 멜로디나 차내 자동방송이 수록되지 못하는 점이 아쉽지만 실제 현장에서 근무중인 승무원을 섭외해 육성 방송을 추가 하는 등 개선의 의지가 보입니다.

가격대가 높은 편이지만 충분히 그 값어치를 하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한달마다 1개씩 다채로운 신규 노선을 출시 중이고, 그와 함께 기존 출시 노선의 게임성을 높이는 업데이트도 진행 중인 만큼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 도움됨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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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함

전체 52.9h

POSTED: 11/23/2022

게임 켤때마다 초기화되는 설정.
배 째라는 FHD 60프레임 고정
시간표고 제한 속도고 아무것도 안 알려주는 불친절함.

게임으로서 평가하자면 소비자를 기만하는 수준의 망작.
근데 계속 해 보니 그 허접함에 익숙해지고, 허접함에 가려져 처음에 보이지 않았던 좋은 부분들이 보이기 시작한다.

선로변에서 공사하는 아저씨들이 이쪽 보고 꾸벅 해 줄때 '아 이게 실사만의 리얼함이구나' 싶더라.
아저씨들 반응 말고도 풍경이나 표식이 말 그대로 현실과 똑같기 때문에 제대로 하면 정말 비슷하게 운전 할 수 있다.
창 밖을 주시하며 삼각형 표식을 찾아 신호 확인을 하고, 전봇대 기둥 수를 세며 거리를 가늠하고, JR 사내 규정대로 브레이크 거는 등 공부하면 할수록 할게 늘어나고 재밌어진다.


아래 링크의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닌텐도 스위치용 컨트롤러를 인식시킬 수 있다.
키보드로 할 때랑은 완전히 다른 게임같이 느껴짐.
https://github.com/karasugawasu/zuiki-onehandle-mascon-converter/releases/

👍 도움됨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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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함

전체 148.5h

POSTED: 9/20/2022

현실성 : 9/10
난이도 : 9/10
재미(아케이드성) : 3/10
추천 : 6/10

[감상]

열차의 동작 등에서는 충실하게 재현되는 점이 인상깊었다.
다만 흠이라면 가격이 가장 문제..
본판을 사더라도 1개 노선을 제외하고는 구간이 짧아 DLC구매가 사실상 강제되며, DLC가격도 만만치 않다.
그 돈이면 다른 풀프라이스 게임을 노려보는게 더 이득일수 있다.

[구매 시 주의사항]

실사 바탕이다보니 현실감이 느껴지며, 가감속도나 신호, 보안장치 등의 구현도 충실하게 재현되어있는게 장점.
다만 문제는 장점이 저것 뿐이라는 점.

초반에 많이 나타났던 효과음 부족, 프레임 끊김 문제 등은 많이 완화된 상태라 플레이 자체는 할만하다.


[3D게임과 실사기반 게임의 차이점]

실사계열 게임인 만큼 전차로GO! 파이널, 흠심메트로와 같은
3D계열의 게임들과는 결이 다르다는것을 감안하고 구매해야한다.

3D기반 게임의 경우 시점변경 등으로 풍경이나 열차의 모습 등을 감상할 수 있으나,
해당 게임과 같이 실사 기반의 게임은 "철저하게 1인칭 중심"이니 유의하자.

또한 녹화된 영상을 기반으로 하므로 별도의 이례적인 상황은 구현되어있지 않다. (여러번 플레이하더라도 동일 다이어라면 그저 같은 시나리오의 반복이다)

[게임이 아닌, '시뮬레이터'임을 잊지말자]

기관사 교육용 시뮬레이션 기반이다보니 사운드 부분에서 아쉬운점이 많았지만 출시 초기보다는 많은 부분이 보완된 편.

이제 노치투입 사운드나 버튼 조작음 등 다양한 사운드가 추가되었으며, 안내방송 또한 일부 DLC에 한하여 추가되고있다.
앞으로의 속도제한과 현재 속도제한도 표시해주어 운행이 한결 편리해졌다.

[총평]

얼리엑세스 당시에는 싼 가격이 장점이었지만 현재는 훈련용 시뮬이라 현실성이 뛰어나다는 점 이외의 장점은 없다.

지갑에 돈이 넘쳐나서 돈지랄을 해보고 싶다면 구매를 추천한다.





[ 24년 02월 06일 추가 ]
DLC들도 재미있긴하지만.. 역시나 가격이 좀 사악한게 아쉬운 부분.
얼리엑세스 때 구매하여 DLC 4개를 소유한 지금, 22만원 정도가 깨졌는데..
개인적으로는 심심할 때마다 한번씩 운행해주는지라 아깝진 않지만,
자신이 노선이든 게임이든 쉽게 질리는 편이라면 구매를 추천하기는 어렵다.

(현시점에서 구매 시 본판 + DLC 하나만 구매해도 거진 10만원 정도 꺠지니..)

자신이 너무 고여서 극강의(?) 리얼리티와 하드코어함을 경험하고 싶다던가, 지갑에 여유가 많은게 아니라면 구매 후 실망할 수도 있다.

👍 도움됨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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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함

전체 242.2h

POSTED: 10/30/2025

영상 기반으로 제작된 전철 시뮬레이터
본 게임은 일본전철 시뮬레이터 게임입니다.
본편은 케이힌토호쿠선과 일부 노선의 짧은 역간 승무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케이힌토호쿠선 노선 구성 및 후기
Omiya(오미야) -> Isogo(이소고) Local(완행)
Omiya(오미야) -> Ofuna(오후나) Rapid(급행)

본편인 만큼 난이도는 높지않고 무난하게 주행한거 같습니다. ATC 속도에 맞춰 주행하시면 다이아에 맞춰 가실수 있습니다.
다만 도쿄역 전후로 역간거리가 짧은구간은 타이트해서 잘해야할거 같습니다.
노선 주변 배경은 시내를 오가는 만큼 배경이 훌륭합니다..(작성자는 도쿄를 간적이 없음ㅠㅠ)
본 게임은 다른 노선을 플레이 할려면 노선을 DLC로 구매해야합니다. 한개당 보통 4만원 전후로 값을 하는만큼 영상을 보시고 자기가 맘에드는 노선을 골라 사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보통 추천드리는건 도카이도, 야마노테선을 추천드립니다.

👍 도움됨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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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추천

전체 0.7h

POSTED: 1/23/2026
직접 촬영한 영상을 보면서 게임을 진행하느라 몰입도 되고 기차는 1도 모르던 일반인으로서 조작도 편해서 좋았는데... 이 돈으로 이거 사느니 차라리 다른거 사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너무비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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