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3종족의 장단점이 분명하게 정해져 있고, 맵의 특성을 잘 살릴 수 있는 방향으로, 진영을 이끌어야 승리를 거머쥘 수 있다.
무엇보다 자원 수급이 곧, 부국강병의 길인지라. 자원을 품은 여러 지역을 잘 품고 유지해야 한다.
깔짝대며 약탈하거나, 대규모로 오는 침공도, 잘 키운 메인 캐릭터와 서브 사이드킥 영웅들의 군단으로 충분히 막을 수 있다. 즉, 먹이로 서브 캐릭터 군단을 던지고, 적이 피해를 입으면 메인 군단으로 짓밟는 식이다. 메인의 군대를 보존해야 결국 이기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서브 캐릭의 군대가 전멸할 필요는 없다. 레벨이 오를수록 부활에 걸리는 시간이 길기에, 어느 정도 수준에서 퇴각을 해서 보존시켜 주어야 한다. 부활에 걸리는 시간이나, 소모된 병력을 충원하는 시간이나 마찬가지이므로. 이왕이면, 살려서 충원에 힘써야 다수의 적이 침공해올 때 메인 부대를 유지하면서, 잘 싸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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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아쉬운 점이 십자군 진영의 부속 건물들의 공허 생산 기능이 아직 제대로 작동을 하지 않는다.
가뜩이나, 수도를 겸하는 속박된 연옥을 키우려면, 정착지를 먹어야 하는데, 이렇게 병력 필수 자원인 공허도 생산이 안되니, 여러모로 쪼들린다. 원래라면, 천왕국이 초심자, 십자군이 중급자, 옛종족이 상급자 용인데, 이러한 버그와 미적용되는 사항이 있어서, 십자군이 최상급자용이 되었다.
ps 개발진 여러분, 재밌는 아름다운 게임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얼리 엑세스인 점을 감안하더라도, 상기한 미적용 버그는 빠른 시일 내에 정정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뷰티풀 굳 게임 앞으로도, 베스트하게 유종의 미를 거두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_ _
THANK YOU VERY MUCH, R & D S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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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S2. 참다 참다 추가하는데요, 왜캐 퍽이 나나요?!?!
예전에는 안 그랬었는데 말입니다.
서포터 업그레이드 하고 유독 심해진 느낌이랄까?
(참고로, 서포터 3개 다 했는데요. 너무 하네에. 팁 주고 에러 투성이라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