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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에어 : 침묵의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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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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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함

전체 1785.8h

POSTED: 12/9/2023

D&D풍의 클래식 서양 RPG의 외형을 하고 있지만, 내부 게임 시스템은 철저히 모바일 현질 가챠뽑기 게임. 그것도 좀 철지난 옛날 시스템의 게임이다.

그래도 장점이라면 가볍지만 SRPG적인 재미가 있는 전투, 그럭저럭 준수한 그래픽, 오덕 냄새가 안나는 외관 등을 꼽을 수 있으며, 그점에서 다른 모바일 가챠겜과는 차별화된 부분이 있다.

다만 안그럴 거 같은 외형과 달리 과금 요구 수준이 여느 국산겜 못지 않게 꽤나 높고, 반대로 무과금이나 소과금으로 절대 넘을 수 없는 벽이 대단히 높다. 설사 헤비 현질을 할 생각이 있다고 해도 냉정히 봐서 게임 콘텐츠거 좀 빈약해서, 돈을 녹일만한 가치가 있나? 라는 의문이 들게 한다.

결론적으로 라이트하게 무과금 소액과금으로 찍먹해보는 정도가 가장 무난한 게임이며, 그래도 무과금유저들에도 최종콘텐츠 등도 구경은 시켜주기 때문에 또 마냥 악질적인 겜은 아니다.

10점 만점에 5점 정도 주고 싶다.

👍 도움됨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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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함

전체 0.1h

POSTED: 10/28/2023

10분요약
중국산 발더스 게이트에 현질을 곁들인
풀더빙에 나름 낫배드

👍 도움됨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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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함

전체 292.5h

POSTED: 12/9/2023

애들 50레벨 이상 키우려고 하면 필요한게 너무 많고 그걸 모으기 위한 스팩은 안되고 가챠는 맨날 꽝이고 여기서 하차합니다.
어찌어찌 장비모아서 진급시키고 현재 애들 90레벨 찍어놓고 5성 뚫으려고 노가다중입니다.
스토리는 자주 막히는데 일단 노가다 2~3일 하면 조금씩 뚤리긴 하네요...

👍 도움됨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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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함

전체 954.3h

POSTED: 1/23/2024

무과금으로도 할만함
현재 모바일 플레이시간 합해서 거의 90시간 되어가는데
무과금이면 레전더리 절대 못얻으니까 한개라도 있어도 무과금 상위 0.1퍼임
근데 이게임은 레어랑 에픽캐들 중에서도 레전더리보다 좋은 친구들이 꽤 있어서 걔네만 육성해서 잘쓰면 대부분 컨텐츠 즐길 수 있어서 그게 좋고 질리지않고 계속 할 수 있는 이유인듯

👍 도움됨 1
👍
추천함

전체 32.9h

POSTED: 10/31/2023

[아래 리뷰영상 참고하세용]
https://youtu.be/b06gbGLd6-U?si=wWQEYmk6DNTlPpvY
퐌타지 배경과 한국어 풀더빙,
차근차근 성장해나가는 RPG의 맛
그리고 폰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그래픽 퀄리티가 워낙 좋아서
마치 PC게임을 하듯 재밌게 즐기고있습니다.
물론 모바일 게임이라 그런지 현질유도도
있는 편이었는데 그 정도를 따지자면
하,중,상,최상 중 "상"급정도 되었던것같네요.
우선 이 게임은 오버월드를 돌아다니며 퀘스트도 깨고
주사위를 통해 스토리 및 다양한 퍼즐도 풀고,
맵 전역에 펼쳐진 자원도 먹어가며 전투를 치르다
막히면 잠시 캠프를 열어 거기서 템과 병사들을
관리해주는 그런 방식의 게임이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80점 이상 줄 수 있을정도로
괜찮았던것같습니다.
다만 저는 현재 무과금으로 쭉 달리고 있는중인데,
타 게임에비해 "막히는 구간이 너무 심하다!"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전투를 치를때마다 턱걸이로 겨우겨우 이기다보니
현질하고 싶다는 욕구는 계속 발생했던것같고
특히 레벨 50구간을 돌파하기 위해서는 특정 재료가 필요한데
막상 그 재료를 구하려면 굉장히 어려운 던전을
깨야했다보니 이때 5판 중에 한판씩 겨우 겨우 이겨가며
재료를 어렵게 수급해야해서 살짝 정이 떨어졌었습니다.
한마디로 저처럼 노가다하면 깰 수는 있겠지만
막힐때는 그전에 방문했던 지역들과 던전들을
돌아주며 차근차근 내공을 쌓아야되는 순간이
오기때문에 그 황금 같은 시간을 투자할봐야 현질을 할까?
하는 유혹이 심했다 이말이에요.
그리고 저는 한 게임을 파면 진득히
오래 앉아서 플레이하는 편인데, 중간중간
개 낮은 에너지 제한 때문에 현질을 하지 않는 이상
강제로 휴식을 취해야했다보니 리듬이
끊길때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게임에도 제가 개극혐하는 영웅뽑기가
있긴 했지만 저는 게임 플레이 도중
자연스럽게 얻을 수 있는 보상들만을 통해
소환 작업을 치뤄줬고 현재까지 그렇게
얻은 영웅들만으로도 충분히 플레이가
가능했기에 뭐 이건 그렇게 큰 문제가 되지는
않았던것같네요. 물론 모바일 게임 특성상
후반으로 갈수록 현질자와 그렇지 않은자
사이에 갭차이는 엄청나겠지만 저는 게임을
누구 따라잡으려고 하는게 아니라
혼자 즐기는데 목적을 두고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지금처럼 천천히 플레이할것같네요.
하여튼 저는 이 게임 강추까지는 못하겠지만
그래도 추천은 밖고갑니다.

👍 도움됨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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