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즈 시리즈는 전 구작도 안해보고 어라이즈만 좀 해봤는데 나머지는 아예 안해봤음.
한국어 리뷰가 몇개 없고 다 부정적이라서 직접 해봤습니다.
처음에 가격도 비싸고 실행하고 60FPS 고정인것, 퀘스트 마커가 있다고는 하는데 길 안알려주는것, 목적지 까지 일일히 길 찾아서 뛰어가야 하는것 매우 불편하고 실망스러웠는데... 게임 자체는 재밋다고 느꼈습니다.
3D 멀미 못느끼는 사람이라고 자부했던 사람인데 3D멀미가 살짝왔음.
그건 카메라 보정 Off하니깐 나아졌고 게임패드로 플레이하니깐 화면 돌아가는 속도하고 내가 가려는 속도하고 동일하지 않아서 멀미 오더라구요.
그래도 전투 몇번 해보니깐 한번 애드난 애들은 떨치기 어렵기는 한데 콤보 넣는 재미가 늘어서 게임 자체는 재밋었어요. 스토리도 좀 더 진행해서 빨리 그 놈을 %$##하고 @#%@해버렸으면 좋겠다라는 생각도 들고 몰입도 됐네요.
디스코드 켜놓고 라이브 틀어뒀는데 같이 저 하는것 구경하시던 분들도 게임 재밋어 보인다고 했음.
리마스터 아닌 리마인듯 아닌듯 한듯 (구작을 안해봐서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