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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in Simulator Classic

Train Simulator Clas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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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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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56.2h

POSTED: 12/28/2014
DLC 팔이만 하지말고 제발 본편에 집중 하세요 좀
2015에서 개적화 였는데 2016 되니까 더 끊기네
DLC만 잔뜩 찍어내면 뭐합니까? 본편이 쓰레기라 돌리고 싶지도 않은데
심지어 2014에서 있었던 심각한 버그를 2016에 와서 아직도 패치도 안 함
내가 산 시뮬 게임 중에 가장 부끄러운 게임입니다
👍 도움됨 162💬 댓글 2
👍
추천함

전체 78.6h

POSTED: 12/29/2016
엑스플레인과 더불어 제 맘을 힐링 해주는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도시나 아름다운 전원풍경이 펼쳐진 배경에서 기차소리를 들으며 플레이하고 있으면 저까지 느긋해지고 맘이 편안해지네요 ㅎ

라이센스비 명목으로 dlc가 상당히 많고 가격도 꽤 나가는편인데 평소에 마음에 들어하던 지역을 배경으로 하는 노선이나 평이 좋은 노선 몇가지만 구매해서 하시면 충분히 재미있게 하실수 있습니다.
노선을 구매하시면 커리어를 플레이 할 수 있는데 개인적으로 커리어보다 창작마당에 올라와있는 노선으로 플레이 하는게 더 재미있네요.
대표적으로 영국, 독일, 북미 노선들이 있는데 신호체계를 기본적으로는 어느정도 알아야 하시는데는 지장 없으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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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을 보자면
자극적인걸 좋아하시고 이런류의 시뮬레이션이나 느긋한 게임을 안좋아하시는분은 구매를 만류하고 싶습니다.
메인에 걸려있는 리뷰를 보면 알 수 있듯이 그런분에겐 재미도 없고 수면제가 될 뿐인 게임이거든요.
그래픽에 비해서 최적화도 아쉽고 위에 말씀드렸듯 라이센스 명목으로 DLC를 쪼개 판다지만 입문하시는분들이 보면 혀를 내두를 정도의 양을 자랑하는 DLC는 마이너스 요인이네요.(비행심도 그렇고 이런류의 시뮬레이션은 빠지면 기본 100은 우습게 쓰는지라 원래 시뮬레이션 게임 하시던분들은 그려러니 합니다.)
사운드 퀄리티나 재탕은 욕먹어도 쌉니다...

아시다시피 노선이 상당히 많아서 뭘 사볼까 고민하시는분들이 많으실텐데, 제가 해본것중 괜찮았던 노선만 몇가지 간단하게 추천드리자면

Wakayama & Sakurai Lines Route Add-On - 저의 첫 노선 dlc이자 현재 트심에 올라와있는 두개의 일본 노선중 하나입니다. 일본 특유의 건축물들을 보며 전원풍경을 만끽하며 달릴 수 있는 노선이며 주변 환경 사운드, 열차 사운드 등이 아주 좋습니다. 밑에 소개해드릴 Trent Valley 노선과 함게 방송이 나오는 유일한 노선이기도 합니다.

Semmeringbahn - Mürzzuschlag to Gloggnitz Route Add-On - 오스트리아 Mürzzuschlag에서 Gloggnitz을 연결하는 산악 노선입니다. 산악노선 답게 풍경이 아주 멋지고 기본으로 제공되는 ÖBB 1116 열차 특유의 도 레 미 파 솔 라 시 도 소리가 나는 인버터 음이 인상적입니다.
Hamburg-Hanover Route Add-On - 노선 추천 글 보면 항상 거론되는 함부르크 - 하노버 독일 노선입니다. 고속 노선인데 전원풍경과 도시풍경을 왔다갔다하며 여행하는 맛이 아주 좋습니다.

WCML Trent Valley Route Add-On - 영국 노선중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노선입니다. 저 역시도 좋아하는 노선이구요. 와카야마 사쿠라이 노선과 함께 안내방송이 나오는 노선 중 하나이며 퀄리티가 아주 좋습니다.
London to Brighton Route Add-On - 영국 노선중에 가장 사랑받는 노선이 아닐까 싶으며 창작마당에 시나리오도 상당히 많습니다.
North London Line Route Add-On - 통근 열차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노선입니다. 역간 거리가 짧아 자주자주 멈춰야하며 속도도 많이 낼 수 없습니다만, 시너리 퀄리티가 상당히 좋고 환경 사운드(새 지저귀는 소리, 경찰자 사이렌소리 등)가 나와 아주 좋습니다!(열차 사운드는 재탕..)

North Jersey Coast Line Route Add-On - 북미 노선 입니다. 뉴저지 해안을 달릴 수 있는 노선입니다. 풍경 퀄리티도 좋고 기차퀄이 상당히 좋습니다.
Pacific Surfliner LA - San Diego Route Add-On - 태평양을 끼고 달리는 남부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아름다운 노선입니다. 나온지 꽤 된 노선인지라 요즘 노선에 비해 퀄리티는 살짝 떨어집니다만, 그래도 아름다움이 모든걸 커버해줍니다.
Feather River Canyon Route Add-On - 산악 노선입니다. 넓은 평야에서 시작해 터널을 지나 절벽이 가파른 산악으로 들어가는 구성이 인상적인 노선입니다. 노선 길이가 엄청나게 길고 퀄리티도 상당히 좋으며,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노선중 하나입니다.

일단 이 정도만 추천드립니다.
위에 없지만 좋은 평가를 받고있는 노선이 많은데 제가 아직 노선이 많지도 않고 플레이해보지 못했기에 리스트에서 뺐습니다.
구글에 영문으로 검색해보시면 추천받는 노선들이 많으니 검색하셔서 찾아보시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또한, 현재 크리스마스 세일로 대부분의 노선을 할인중인데 이런 큰 세일기간이 아니여도 주기적으로 할인을 하니 마음에 드는 노선을 찜목록에 넣어놨다가 할인하면 그때 구매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정가 주고 사기엔 흠..)

기차를 좋아하시거나 느긋하게 풍경 감상하며 하는 힐링 시뮬레이션 게임을 원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도움됨 95💬 댓글 1
👎
비추천

전체 0.1h

POSTED: 12/4/2013
스팀에서 가장 비싼 게임이자 스팀 콜렉터들 지갑을 털기 위한 게임입니다

스팀 상점의 스샷에 낚이지 마세요 ㅠㅠ

본 게임의 그래픽은 PS2 초기시절의 게임을 보는 듯 합니다

게임 자체도 레일위를 달리는것 외엔 할게 없어요 (유로 트럭 짱짱맨 lol)

DLC들은 그냥 단순한 스킨과 배경일뿐... 모든 기차의 조작법은 동일합니다

but... 매번 세일때마다 일부 DLC들 묶어서 스페셜 에디션이란 이름으로 판매하는데....

난 또 지르겠지... ;ㅅ;
👍 도움됨 7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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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18.6h

POSTED: 3/24/2020
571개 중 2개만 구입하였는데 나머지 569개의 DLC는 어느 세월에 살 수 있을까요? 나머지 일괄구매하려면 천만원이 넘던데 이걸 사라고 만들어놓은건지 모르겠네요....
👍 도움됨 15
👍
추천함

전체 34.6h

POSTED: 2/17/2017
승객을 태우고가는게 재미있고 탈선사고내기도 딱 좋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데에는 이게임만큼 좋은게임이 없는듯 합니다.다만 단점이있다면 너무 멀리가면 졸리고지루해서 러깨가 점 뻐근해서 좀힘들다..그니깐 이게임은 시뮬레이터 광팬만 하시는 것이 좋을것같 습니다^^아래에 너무 험하게 구라를 쳐서 사람들을 햇갈리게한것같아 이 평가를 개시합니다^^
👍 도움됨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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