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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ITY: THE BLACK DAY

ENTITY: THE BLACK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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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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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2.6h

POSTED: 2/4/2026

약간 데드풀 느낌에 FPS게임

우선 좀비는 아닙니다. 무슨 바이러스? 실험? 같은거로 괴물나오는건데 1인 개발이라 생각하고 하시면 게임은 상당히 나쁘지않게 잘 만들었습니다. 퍼즐이나 개그 요소도 나쁘지않고 이런 장르 어디서 많이 해본 장르라 다른게임에 비교하면 많이 부족한 점은 있습니다.

주인공 자뻑이 개쩔어요 제 3의벽 부시고 유저한테 말걸고 니 계속 뒤지면 나 니 말 안들을거임 하면서 본인이 컨트롤하고 그럽니다. 나쁘지않은 유머 코드라 굿이였습니다.

아쉬운점은 전투 타격감이 많이 아쉽고 스토리도 부족한 부분이 많아서 좀 아쉽더라구요
이번에 dlc 무료로 나온다고 하는데 한번 해보고 후속 평 계속 작성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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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3.2h

POSTED: 1/9/2026

2년의 얼리 액세스를 마치고 정식 발매된, 이라크 출신의 1인 개발자가 만든 게임입니다. 엔딩까지는 3시간 분량으로 매우 짧습니다.

태극기를 가슴에 달고 플레이 할 수 있고 캐릭터가 한국어를 구사하긴 하지만, 뒤죽박죽인 존대나 비문 등 번역 상태가 좋진 않습니다. 게임 스토리는 아주 진부하고, 플레이는 전원을 복구하고 문을 여는 일의 반복입니다. 전투와 퍼즐도 조금 있지만 잘 만들어진 게임들에 견주기엔 굉장히 엉성하고요. 상호작용 후 딜레이가 있고 로딩 중 이동 구간에 제약이 있는 등 조작감이 느리고 답답하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생각보다 할 만합니다. 적당히 음산한 분위기와 지루할 즈음마다 나오는 그럴싸한 컷신, 나름대로 알찬 구성과 의외로 깔끔한 레벨 디자인 등 부족한 리소스를 영리하게 활용했다고 느껴지는 부분들이 많거든요. 특히 수시로 제4의 벽을 뚫으며 말을 걸어오는 플레이어의 캐릭터는, 인공지능을 유머러스하게 활용해 게임의 개성을 더해줍니다.

완성도 높은 게임만 선호하는 분이라면 짧은 시간조차도 들이기 아까운 게임일 수 있지만, 독특한 설정과 무난한 분위기에 초점을 맞춘다면 조악한 면들에 내성이 좀 있는 분들에 한해서는 괜찮을 것 같습니다.


✍🏻 큐레이터로 활동 중입니다. 팔로우하고 리뷰를 구독하세요.

📌 자세한 리뷰는 영상으로 다룹니다.
https://youtu.be/T_dIcOa4jp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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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0.9h

POSTED: 3/22/2024

가격을 생각하면 꽤 괜찮은 게임.

영어자막조차 없는게 흠이긴한데 영어음성은 나옴.
컷씬이 쓸데 없을정도로 많지만 퀄리티는 괜찮고
움직임도 조금 특이하지만 플레이 자체는 괜찮음
캐릭터가 제3의 벽을 넘어 훈수를 두긴 하지만
걍 전체적으로 괜찮은편이라 그럭저럭 할만함.

다만 아쉬운건 중요한 정보가 메모일때
영어조차 아니라 이해하기 어려운것.
비밀번호도 막혀서 토론장 갔더니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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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3.9h

POSTED: 1/12/2026

1인 개발자?
좋은데요?
근데 자주 무언가에 걸리고
다른걸 하다가 약을 먹으면 바로 안눌림 한템포 뒤에 눌림
피하기도 씹힘.....
진짜....임.. 내가 게임 못해서 그런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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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2.7h

POSTED: 1/13/2026

개인의 기준이 가득담긴 리뷰임을 먼저 알림.



선요약: 2만원대에 AAA급 게임을 기대하는건 아니지? 거기다 이거 1인 개발이잖아.


만약 상점내 스샷만 보고 판단했거나 트레일러 영상을 보고 혹 한 사람들을 위한 기준으로 작성해보자면


장점
- 생각보다 분위기가 좋음.(그래픽 말하는거 아님)
초반의 기밀 연구단지에 들어가 어떤 비밀을 밝혀낸다는 그 특유의 분위기를 잘 구현함.
이걸 다르게 말하자면 초반 분위기만 지림.

- 여러 국가의 언어를 지원함.
한국어가 나오는데 더 필요한가.


이게 끝;


단점
- 모션이 생각보다 엉성함.
3인칭 게임인데, 지금은 고전게임이라고 할 수도 있는 바이오하자드 4랑 엇비슷 하거나 그것보다 조금 더 구리다.
뛰는것도 흐느적거리고 컷신에서 나오는 이런저런 장면들도 오오-! 하면서 감탄하다가 급격히 짜친다.

- 전투의 재미가 없음.
그냥 단순하게 쏘고 베고 피하고 이게 끝임.
잘만 만들면 저 단순한 쏘고베고피하고 하는것도 쫄깃하니 괜찮을텐데, 위의 오징어모션과 시너지를 일으켜 전투 자체의 재미가 너무 단순한 느낌이 듦.

- 플레이 방식이 너무 단조로움.
전투하고 퍼즐하고 이동하고 보스전 전투하고 퍼즐하고 이동하고 보스전.
이걸 반복하는게 끝임.
게임 끝까지 저 구도의 반복임.

- 제4의벽 관련 요소가 애매함.
이 게임에서 특징으로 내세우는 제4의벽 관련 요소는 솔직히 게임하다보면 딱히 흥미롭거나 신기한 요소가 아님.
그냥 아~ 그렇구나. 싶은 정도.
꽤 신기했던것중 하나가 게임내 비밀번호를 현실의 요소로 알아내야 하는건데
1번째는 QR코드를 직접 찍어서 사이트에 들어가 알아내는것과 2번째는 체 게바라의 사망년도 확인.
이거 2개 말고는 딱히 크게 체감될 요소가 적음.
뭐 플레이어가 시간내로 못하면 캐릭터 자기가 직접하겠다느니 뭐라느니도 있긴하지만 푸는데 어려운건 아니라;


단점만 주구장창 적어놔서 겜 욕하는것처럼 보이긴하는데,
이거 위에도 적어놨다시피 1인개발에 2만원짜리 게임임.
1인개발 게임에도, 2만원짜리 게임에도 괜찮은 게임이 많긴하지만, 이 두가지 요소를 합친 게임중에선 이정도 퀄의 게임은 찾기 힘듦.

나도 처음엔 똥겜똥겜 거리길래 얼마나 똥겜일까 생각하고 플레이해봤는데, 애초에 똥겜이라 생각하고 플레이하니 생각보다 꽤 나쁘지 않게 플레이함.

스토리와 엔딩도 엄; 하는데, 솔직히 너무 엉성하고 엔딩도 이게 뭐지? 이걸 갑자기? 이렇게 끝낸다고? 식으로 끝나서 플레이 다 끝나고 한숨이 나오긴하는데, 요즘 나오는 싱글플레이 겜중에서 이 스토리라인의 반의 반도 못따라오는 게임이 많다보니 시간이 조금 지나고 나서 보니 스토리도 나쁘지 않을지도? 라는 생각도 듦.



총평
그냥 할 게임 없나 하면서 적절한가격에 그럭저럭인 게임을 찾거나 분위기 하나만 보고 플레이하기에 나쁘지 않은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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