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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 아이돌론스 : 베일 오브 더 위치

로스트 아이돌론스 : 베일 오브 더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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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29.8h

POSTED: 10/12/2025

전작을 플레이했었습니다. 조조전을 좋아하는 개발자가 많았나하고 하고 생각했습니다.

베일 오브 더 위치는 6번 정도 플레이했고, 완주 성공은 4번이었습니다.

이번작은 5인조 SRPG였던 리뎀션리퍼즈에 슬레이 더 스파이를 더하고, 전작의 마지막 스테이지에만 있던 특별 기믹이 대폭 강화되서 깜짝 놀랐습니다. 나쁜 의미로

플레이어에게 SRPG 장르에 대한 높은 경험치를 요구하는 게임이라고 생각됩니다. 장르에 대한 애정이 있다면 오래 즐길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는 플레이하는 도중에는 제법 재밌게 플레이하긴 했는데, 한판에 3시간씩 박는 시간이 너무 아까워서 이제 그만 즐길까 합니다.

아래는 건강한 피드백입니다.

트루 엔딩이 있는 것 같아 좀 더 플레이 하고 싶지만, "한 판에 3시간 이상"씩 시간을 쓰는 것이 너무 두렵습니다.
다른 로그라이크 게임에서도 한 판에 한 시간 이상 들어가는 게임이 꽤 있지만, 이 게임은 너무 과합니다. 한 번의 런을 완주했을 때 무엇을 얻을 수 있을지의 목표성도 좀 약해서 재차 플레이하는 것이 꺼려지는 것 같습니다. 한 판에 1시간 내외, 빠르면 20분 정도 컷도 가능할 수 있을 정도로 가벼웠으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전투 스테이지는 대부분 좀 지루한 편입니다. 경험치를 벌기 위한 스테이지이니, 모든 캐릭터가 최고 레벨인 20레벨을 달성하면 전투 스테이지는 스킵되어도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전투 스테이지 구성 중에서도 특히 피난민을 구하는 스테이지가 꽤 불쾌한 경험이었습니다. 피난민을 구하지 못하면 게임 오버가 아니라 보상을 얻지 못하는 정도로 완화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예 버리고 튀는 스킵 선택지가 있으면 더 좋겠구요. 경험치는 스톨링해서 먹을 수 있으니 전투를 포기하는 시스템을 추가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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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67.5h

POSTED: 11/11/2025

얼리 액세스는 건너뛰고 정식 출시 후에만 약 70시간을 투자하며 이 게임을 즐겼다.
전작이 전통 SRPG의 공식을 충실히 따랐다면, 이번 작품은 로그라이크 요소를 절묘하게 섞어 넣은 참신한 시도가 돋보였다.

첫 번째 여정은 인상적이었다. 전작과 유사한 전개일 거라 예상하며 시작했는데, 예상치 못한 신선한 메커니즘에 놀라움과 기대감이 교차하며 즐겁게 플레이했다.
그러나 두 번째 여정부터는 반복되는 전투 패턴, 익숙한 적과 보스, 그리고 시스템의 단조로움에 빠르게 지쳐갔다.
나는 트루 엔딩 달성, 극한의 시련 클리어, 그리고 도전과제 완료를 최종 목표로 삼아 플레이를 이어갔지만, 시련 단계를 높여도 보상이 눈에 띄게 향상되지 않고 오히려 시간 소모만 커지는 구조였다. 결과적으로 높은 난이도를 택할 동기가 전혀 없었다.
보상과 도전과제를 노린다면 낮은 난이도에서의 반복 플레이가 효과적이며 최선이었고, 이는 끝없는 지루함으로 이어졌다.
플레이할수록 오히려 전작이 더 매력적으로 느껴졌다. 전작은 평범한 SRPG 중 하나일 뿐이었지만, 엔딩까지 한순간도 지루함을 느끼지 않았기 때문이다.
반면 이번 작품은 트루 엔딩 보는 과정이 지루했다. 도전과제 완료 과정은 더욱 길고 단조로웠으며, 재미있었다고 할 만한 기억은 초반의 몇 번의 여정과 극한의 시련 도전때의 여정뿐이었다.

그럼 문제는 무엇일까? 다른 유저들이 많이 지적했던 한 번의 호흡(여정)이 길다는 문제점도 있지만, 단순히 이를 단축하는 패치만으로는 부족하다.
반복 플레이의 본질적인 재미를 개선하지 않는 한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
높은 시련 단계에서의 보상을 대폭 강화하고, 높은 시련 단계에서 획득 가능한 특별 보상을 도입한다면 자연스럽게 시련 1단계부터 극한의 시련까지 단계적으로 도전하는 플로우가 완성될 것이다.
그러면 낮은 난이도에서의 반복 플레이를 통한 노가다와 지루함을 줄이고 어려운 난이도를 도전하면서 얻는 성취감과 보상을 통한 재미를 노려 볼 수 있다.
얼리 액세스때 이러한 문제점이 개선되지 않은 점은 큰 아쉬움으로 남는다.

그래도 정식 출시 이후에도 개발진들의 적극적인 피드백 수용은 아주 좋았다.
'옛날 이야기', '스스로에게 자비를', '솔직하지 못한 것', '더 나은 세상' 등의 도전과제에서 원래 요구된 협력 관계 4단계 조건이 과도하다는 내 피드백을 신속히 반영해 3단계로 낮춰 패치해주었다.
이번 작에서 참신한 시도로 도전적인 모습을 보여주어서 다음 작품에 대한 기대가 높아진 것도 긍정적이다.
다음 작품은 혁신적인 시도에 높은 완성도까지 갖춘 명작이 탄생하길 기대하며 다음 작품도 나오면 무조건 구매해 볼 생각이다.

👍 도움됨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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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함

전체 24.8h

POSTED: 11/6/2025

아씨.... 처음엔 분명 짜증났는데... 계속 하게 되네요......
그래도 다음작품은 이런것보단 스토리 + 자유성이 있는 게임으로 나왔으면 좋겠네요
전투는 전작보다 훨씬 발전했습니다. 정말 저 전투에 잘입힌 스토리에, 자유성이 있다면
옛 창세기전과 비벼도 할만한다 생각이 들것 같아요~
창세기전 리메이크를 이 회사에서 했으면 정말 좋았을것 같다는 생각이 게임하면서 계속 드네요~~

👍 도움됨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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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31.0h

POSTED: 12/31/2025

적당히 재미있는 로그라이트 SRPG.
첫 회차에는 클리어가 힘들지만, 2회차 부터는 매우 쉬워진다.
SRPG 특성상 반복 플레이에 에너지가 많이 들어 반복성은 별로 좋지 못하다.

👍 도움됨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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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9.2h

POSTED: 2/28/2026
꽤 할만했음 근대 스토리가 너무 감질맛나게나오는대 그마저도 퀄리티가 딱히 있지는 않아서 순수 턴제전투부분만 즐길수있음
더빙있는거는 좋지만 그래도 한쿡게임인대 한국어더빙있었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고
결론만말하면 생각보다 할만함 근대 스토리적으로는 거이다온거같은대 기억찾겠다고 뺑뻉이 도는게 딱히 취향은 아니였고 무엇보다 열심히 키웠는대 다름판가니까 싹 초기화된게 개인적으로 아쉬웠음 이런턴제게임에는 닌텐도에 있는 풍화설월 처럼 애정캐 하나를 존나 키워서 애 하나로 다미는 플레이도 자주 나오는 편이라 그거 기대했는대 한번 싹미니까 초기화되서 아쉬웠음 질려서 완 치기는 하는대 취향에 맞으면 20시간~30시간까지도 할만할듯
👍 도움됨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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