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좆병신같이 팔라독 횡스크롤 전작 가챠겜 내다가 폭망했는지 진작에
pd 새끼 포트폴리오에서 확인했어야 했는데
연말에 서버 분리 하고 업데이트 없는거 보니까 딱 알았음
이 개발진 병신새끼들은 돈 벌 생각도 없어서 bm도 월정액 원툴에 위클리 수급 제한 박아서 하루에 10판하는 딸깍겜이며
크게 만들 능력도 없으니 스킨 퀄리티도 통일이 안돼고 pve모드 노선 원툴로 ㅋㅋ 카카오게임 같은 카드 스킬 딜딸 밸런스에
죙일 똑같은 맵만 3개월마다 점지받은 포텐셜 캐릭으로 몇개월 겜 하세요 이 지랄인데
뭐 이딴 없데이트가 말이 되는거냐? 그럼 펀딩을 왜 2차까지 쳐먹은거임? 고객들을
그냥 투자 유치 실패한 급전 땡기는 돈통으로 보는거냐?
야심차게 베타로 평가 좋고 수소문해서 네버랜드 퍼블끼고
아시아 전체 마케팅 열심히 한다는듯이 부산 인디페스 참여해서 한국어 약속하던 게임이
아직도 해줄 생각 없고 2차 펀딩 금액 전부 쳐박은것마냥 일섭 이벤트 열심히 크게 내더니
1개월만 광고 하고 서버 동접자 개 쳐박았네? 지금 그렇게 광고도 안 돌리는 실패한 서버끼리
통합하면 게임 플레이 순환이 사후지원이 똑바로 되겠음?
결국 펀딩에서 약속한 로드맵조차 지키지도않음 ㅋㅋ
리스크가 두렵다고 벌대로 번 돈 전부 내수용 게임으로 돌릴거면 그냥 서비스 종료해라
인디 행사들 참여해서 굿즈만 쳐 팔거면 애초부터 TCG 보드게임 브랜드로 가볍게 시작하던가
이게 뭐하는거임? 몇십년 지난 오렌지주스보다 밸런스 병신인게 말이 되냐?
simao 그림체로 사람 쳐 낚는 개잡주스캠 수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