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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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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10.6h
기록 시점 10.0h
POSTED: 2/18/2026
클레이아트풍 귀여운 세미 택틱스 로그라이트 SRPG. 엔딩은 원한다면 금방 볼 수 있으며 최대한 고점을 달성하고 엔딩을 봐도 무방한 구조.
루즈한 부분이 없진 않지만 성장을 통해 강화된 캐릭터들을 운용하는 재미는 보장. SRPG의 전투를 라이트하게 즐기고 싶다면 추천.
SRPG와 로그라이트 각 장르의 특징이 굉장히 잘 섞인 듯 했지만 일부분에서 아쉬운 작품.
개발사에서 유저들에게 편의성을 쥐어줬지만 유저 입장에서는 미묘한 부분도 있었다.
아래의 장단점은 플레이 하면서 개인적으로 느낀 부분이며 필자가 게임을 완벽하게 숙지하지 못했을 수도 있다는 점, 다른 유저들과의 의견이 불일치 할 수도 있다는 점, 등등 해당 리뷰는 참고용으로만 인식해주었으면 함.
인 게임 용어와 스포일러를 가능한 지양해서 서술하였음.
=*=*=*=*=
=(+)장점(+)=
1. [언제든지 변경 가능한 스킬트리] 스킬 포인트만 있다면 임무 시작 전 언제든지 스킬을 넣고 빼면서 원하는 빌드를 찾아갈 수 있음.
1-1. [캐릭터를 변경해도 유지되는 스킬트리] 예를들어 10의 스킬트리를 투자한 ③번 캐릭터를 다른 캐릭터로 변경하더라도 ③번 캐릭터에 투자한 자리의 스킬이 그대로 인계되어서 새 캐릭터를 성장시키기 위한 노가다가 불필요.
2. [재화와 스킬포인트 쌍방 교환 가능] 특정 NPC를 해금하면 재화를 스킬포인트로 변경 가능하며, 그 반대도 가능해 상황에 맞춰 유기적으로 빌드를 쌓아 나갈 수 있음. (단, 스킬포인트 구매 금액과 판매 금액은 차이가 있다.)
3. [부담없는 임무 달성 목표] 임무를 시작하면 메인 달성 목표와 보너스 달성 목표가 생김. 이 보너스 달성 목표는 내가 짠 빌드에 맞춰서 랜덤으로 나오는데, 조금만 신경쓰면 메인 달성 목표를 진행 하면서 자연스럽게 달성이 가능한 구조. 보너스 목표 1개당 보상을 쥐어주는 형식이며, 전투 승리 등급이 아니라서 '모든 전투 완벽 승리' 같은 부분에 신경 쓰는 사람도 부담이 없음.
4. [다양한 임무들] 모든 임무들이 단순 전투 뿐만이 아니라 전투를 베이스로 한 여러 목표가 있어서 반복적인 전투로 인한 루즈함을 덜어줌.
5. [확실한 효과들의 장비들] 모든 아이템들이 랜덤으로 나오는 로그라이트 게임이에도 불구하고, 단순히 능력치 추가 아이템만 나오는게 아닌 스킬을 가진 아이템들이 많이 있음. 플레이가 크게 바뀌어서 신선하며 빌드를 짜는 재미가 있음.
6. [빠르게 볼 수 있는 엔딩] 지역 두 곳을 해금하면 바로 최종보스에 도전할 수 있게 된다. 운이 좋아서 좋은 장비들을 획득하고 바로 도전해도 되고, 지역들을 끝까지 해금하고 캐릭터를 크게 성장시켜서 도전해도 가능.
인 게임에서도 언급을 하기에 서술하는 부분이다만, 너무 성장하면 최종보스와의 전투가 힘들어 질 수 도 있다.
=(-)단점(-)=
1. [캐릭터 변경 시 자동으로 적용되는 장비와 스킬] 위에서 장점으로 서술했지만 다르게 생각하면, 캐릭터마다 운용 방식도 다른데 자동으로 이전 캐릭터 스킬 자리에 있는 스킬들을 적용시키니 해당 캐릭터의 스킬 초기화 버튼을 눌러야하는 조금 번거로운 상황이 생긴다.
장비 또한 그대로 인계되어서 다시 장비를 빼고 다른 장비를 장착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차라히 캐릭터에 세팅한 스킬과 장비를 저장하고, 캐릭터 변경 시 그대로 불러오는 시스템이면 어땠을까 함.
2. [엔딩을 보면 다시 처음부터] SRPG지만 로그라이트를 가미한 게임이라 그런지 엔딩을 보면 모아놓은 재화, 스킬포인트, 장비들이 초기화 된다. 다음 게임에 인계되는 건 해금한 캐릭터들과 해금한 지역들 뿐.
해금한 상인들도 초기화되며 다시 해금했던 지역으로 돌아가서 상인들을 해금해야 한다.
모든 지역을 돌고 최종보스까지의 시간이 적지 않은 만큼 다 회차 진행이 부담되는 편.
=*=*=*=*=
해당 리뷰는 개발사의 향후 패치를 통해 리뷰와 실제 플레이가 다소 상이해질 수 있으며, 이후 작성자가 재차 플레이 후 리뷰를 수정할 수도 있는 점 참고 바람.
좋은 게임을 제작한 개발사에게 감사합니다. 해당 게임의 흥행을 기원하며, 앞으로의 행보를 응원하고 기대하겠습니다.
이 리뷰를 통해 읽는 이의 구매여부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도움됨 5
👍
추천함
전체 14.2h
기록 시점 1.4h
POSTED: 2/17/2026
아기자기한 턴제 게임
👍 도움됨 4
👍
추천함
전체 3.0h
기록 시점 1.8h
POSTED: 2/18/2026
딱 한 판만 해도 알 수 있음
매우 재밌음
클레이 타입의 귀여운 그래픽, 단순하지만 연계가 있어 재밌는 전투
제 발 사
멀티 추가되면 더 재밌게 할 수 있을 거 같음
👍 도움됨 1
👍
추천함
전체 4.8h
기록 시점 4.8h
POSTED: 2/18/2026
재미있긴한데 살짝 지루해지는 감도 있음
👍 도움됨 0
👍
추천함
전체 17.7h
기록 시점 13.8h
POSTED: 2/19/2026
게임이 아기자기하고 재미가 있어 구매 및 플레이 가치 있음.
보통난이도 1회차 엔딩까지 플레이타임은 4개 섬 모두 돈 기준으로 10시간 이내. 상위 난이도 2개를 더 돌면서 신캐릭 해금하고 업적작까지 하는 기준으로는 최대 30시간 내외 예상.
플레이타임과 별개로, 가격에 비해 게임의 볼륨이 살짝 적게 느껴지는 것은 아쉽다면 아쉬운 부분. 미션의 다양성도 첫 섬은 다양하게 느껴졌는데, 나머지 3개 섬은 토벌/매복/기지방어/구출 밖에 없어 단순 반복의 루즈함이 있다. 보통 난이도가 쉬운 편이라서 도전자 난이도로 시작해야 타 게임의 보통 난이도 매운 맛이 날 듯. 개발자가 창의력이 떨어져서 대충 바이옴 분량만 뻥튀기 한 것으로 느낌. 환경 요소나 다양한 기믹을 추가했으면 더 좋았을 텐데 아쉬운 부분이다.
클레이아트 비주얼 원툴이 아닌, 나름 생각하면서 플레이하는 요소가 많은 SRPG. 주사위 운빨도 유저가 통제(특성,아이템 등)할 수 있는 부분이 많아 실력겜에 가깝고 유쾌하다. 디아4에서 본 스킬트리 체계를 비롯, RPG요소도 나름 잘 갖추어져 있다. 스토리는 없는거나 다름없지만 아무도 스토리 기대 안 할 것이니 상관 없다. 개발자가 고양이를 좋아하거나 집사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