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족에 과몰입해서 판도라에 기생하는 RDA 다 줘패는 게임 아바타 영화와 이어지는 반대편 지역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아바타라는 영화를 더 깊게 알고 싶다면 꼭 한번 즐겨보시길 영화는 어쩔 수 없이 인간 중심적인 내용을 다루지만 게임 만큼은 나비족 중심의 내용을 다뤄서 영화 보는 내내 궁금했던 나비족의 삶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본편이 나비족의 문화와 판도라의 풍경을 집중적으로 보여준다면 이번에 출시된 DLC3(타오르는 잿불)이 스토리 중심적으로 진행되는 것 같습니다 그만큼 분위기도 많이 다르고.. 스토리가 끊기지 않게 배려해준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본편을 어느정도 진행하신 후 DLC3를 진행하시는 걸 추천드리지만 아바타3를 보고 난 후 차오른 뽕을 유지하고 싶으시다면 바로 DLC3를 진행하셔도 무관합니다 (본편 데이터 없이도 시작 가능한데다 앞 내용을 친절하게 설명까지 해줍니다) 영화 아바타의 오랜 팬으로서 이번 게임도 정말 만족스럽게 즐기고 있습니다 프오판의 노래도 오랫동안 지속되었으면 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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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30.1h
기록 시점 23.4h
POSTED: 12/23/2025
장점 1. 그래픽이 매우 좋다. 2. 아바타 팬이 좋아할만한 환경을 맵으로 구성해놓았다. 3. 재료 모으기가 빡세긴 한데 나름 강해지는 재미가 있다.
단점 1. 물리엔진이 병신인지, 내 손이 병신인지 캐릭터가 자꾸 이상하게 움직인다. 2. 주변 물체나 이크란에 상호작용할 때 ㅈㄴ 답답하다. 버벅거린다. 3. 완성도가 높은 편은 아닌지라 3인칭으로 할 때 언덕이나 벽 같은 곳 넘는 모션이 병신이다. 4. 퀘스트가 존나게 불친절하다. - 퀘스트 지역이 ㅈㄴ 미로같이 생긴 실내가 많은데, 자꾸 빙빙 돌게 된다. 여기서 1번 2번 3번 단점이 하나가 되어 사람을 열받게 한다. 5. 내 컴이 4080에 i7 32기가 램인데 아주 가끔 버벅인다. - 최적화가 병신인데 컴 성능으로 억지로 돌리는 느낌이다.
결론 3만원 이하면 모든 단점에도 불구하고 살만함. 3만원 이상이면 고민 좀 해봐야됨.
p.s 음식이 ㅈ도 의미없다고 생각하시지 말고 버프 확인해서 꼭꼭 챙겨드세요. 서브퀘 안하고 매인만 미는 경우 RDA한테 개처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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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8.0h
기록 시점 8.0h
POSTED: 12/21/2025
재미없음. 파크라이 프라이멀 비슷하다고 해서 구매했는데 파크라이 프라이멀이 훨씬 나음... 돈아까움. 3인칭 나온다고 해서 기다렸다가 해봤는데 게임 자체가 재미 없어서 못해먹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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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1.5h
기록 시점 1.5h
POSTED: 12/21/2025
3인칭 맘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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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113.1h
기록 시점 108.7h
POSTED: 12/13/2025
100시간쯤만에 dlc 포함 올업적, 수집요소 및 퀘스트 약 95퍼 정도는 다 챙김 일단 아바타의 세계관을 좋아하고 내가 판도라를 날아다니고 뛰어다니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다면 강추, 아쉬운 점이 없는건 아니지만 일단 파크라이 시리즈 안해봐서 더 나은 듯 저는 일단 이번에 dlc 또 나오면 살겁니덩 하지만 꼬운 점이 있다면 1년 넘게 있는 같은 버그가 아직도 안 고쳐졌다는거다........ 사렌투 토템 퀘스트 본작 엔딩 들가기 전에 꼭 보고 평원의 심장쪽에 뭐 스토리중에 격파한 RDA 시설이 격파 안됐다고 뜰건데 그거 버그입니다.. 님들 잘못 없어요 예.... dlc는 내가 비행전이 좋고 이크란이 너무 귀엽다: 첨탑의 비밀 난 애들 잔뜩 모여서 화기애애하게 축제하는거 보고싶다: 평원의 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