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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멸의 칼날 히노카미 혈풍담2

귀멸의 칼날 히노카미 혈풍담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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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평가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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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 리뷰

👎
비추천

전체 24.5h

POSTED: 11/23/2025
씨발 방어키가 안먹힌다 개씨발롬들아 핑은 왜 전작보다 더 구려졌냐 ㅈ병신새끼들
👍 도움됨 5
👍
추천함

전체 5.9h

POSTED: 12/28/2025
이 게임은 전작의 공식을 그대로 계승한 정공법적 속편이다.
구조적으로는 스토리 감상용 액션과 PvP 대전이 병행되지만 실제로 무게 중심은 PvP에 놓여 있다. 스토리 모드는 연출과 컷신의 완성도가 높아 원작 팬에게는 충분히 만족스러운 경험을 제공하며 캐릭터의 기술과 연출 역시 애니메이션 재현이라는 목적에 충실하여 보는 재미와 조작하는 재미 모두를 확보한다.

PvP가 가진 미덕은 접근성이다.
조작 난이도는 낮고 시스템은 단순해 익숙하지 않은 플레이어도 큰 부담 없이 적응할 수 있다. 전투 속에서도 필살기 연출과 캐릭터 개성이 잘 드러나며 친구들과 즐길 수 있는 캐주얼한 재미를 만들어낸다. 원작 캐릭터를 직접 조종해 싸운다는 감각은 이 게임이 제공하는 가장 확실하고도 설득력 있는 보상이다.

그러나 PvP를 깊이 파고들수록 한계는 분명해진다.
시스템은 전작과 큰 차이가 없으며 캐릭터 간 성능 차이와 기술 상성이 미치는 영향이 크게 체감된다. 운영과 심리전이 쌓여가는 구조가 아니라 특정 기술과 조합에 의존하는 양상이 반복되면서 선택되는 캐릭터 풀이 좁아진다. 경쟁의 깊이가 일정 수준 이상으로 확장되지 못한다는 점은 이 게임의 구조적 한계다.

결국 깊이 있는 격투 게임이 아닌 원작 팬을 위한 완성도 높은 캐주얼 대전 게임에 가깝다.
혁신과 PvP 밸런스만 놓고 보면 아쉬움이 남는다. 그럼에도 팬들이 기대하는 감성과 캐릭터 체험이라는 핵심 목표에는 충실히 도달했다.
장르적 깊이를 기준으로 평가하면 부정적일 수 밖에 없지만 팬을 위한 게임이라는 관점에서 보자면 이 작품은 자신의 역할을 분명히 해냈고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 자격은 충분하다.
👍 도움됨 1
👎
비추천

전체 102.4h

POSTED: 12/5/2025
그저 밸붕에 딸깍이면 이기는 겜
👍 도움됨 1
👎
비추천

전체 11.4h

POSTED: 12/13/2025
여기 악귀들만 남음 진짜 탄지로 기분을 느껴봄
👍 도움됨 1
👍
추천함

전체 4.2h

POSTED: 12/12/2025
전작에서도 애니 구현은 기깔나게 잘했는데 그 장점은 이번에도 이어짐. 좀 더 퀄리티가 올라간 느낌?
캐릭터도 많아져서 좋고 아무래도 분량 자체가 저번보다 김
무한성 진입 장면 압축한건 좀 아쉬웠는데 또 생각해보면 깔끔하게 잘 짜른 것 같기도?
👍 도움됨 0

User Opin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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