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지피티가 남긴 림월드의 한줄평입니다 사람이라 함은 림을 말하는 걸까요? 유저를 말하는 걸까요?
저는 일단 둘다라고 생각합니다 24시간 내내 림월드만 돌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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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11/30/2025
처음 그래픽만 보고 걸렀던걸 후회하는 게임
미운 정도 정이라고 "야 죽을거면 니가 죽어라" 하다가도 진짜 죽어버리면 마음 한 구석에 아쉬움이 남습니다. 사실 한 3초 아쉽다가 림들 무드 떨어지는 꼬라지 보고 점마는 죽어서도 문제네 하면서 머리를 싸매죠.
상상할 수 있는 대부분의 플레이가 가능하고 DLC소지 여부에 따라 더 다양한 플레이를 시도해 볼 수 있습니다.
개발자는 이 게임을 두고 단순한 게임이 아닌 이야기 생성기라고 말했죠. 게임에 조금만 재미를 붙이고 플레이 하다 보면 무슨 뜻인지 알게 될겁니다.
게임 후반부에 림들을 하나하나 지켜보고 있으면 지금까지 있었던 일들이 스쳐 지나가며 림 하나하나마다 서사가 생기는 기분이랄까요?
갓겜과 똥겜을 매 순간순간마다 넘나들며 빡종을 하거나 오래 쉬어도 어느 순간 게임 아이콘을 보고 "아 좀만 할까?" 고민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겁니다.
해당 장르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어차피 할인도 10% ~ 20% 밖에 안들어가니 그냥 정가로 사서 즐기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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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12/2/2025
정착민한테 새 신장 달아주고 싶어서 빨리 습격자가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때 뭔가 잘못되었음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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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12/16/2025
기지건설하다가 연구마저 이어하다가 적들 온거 막아내다가 새로운 림 활동 정해주다가 귀족들 맞이해주다가.... 어느새 현실시간 지나간 것을 보고 게임을 지웠습니다. 철인모드로 림들 안죽게 하려고 갑옷열심히 챙겨주기도 해보고 세이브로드 무한반복하며 우주선지키기도 해보며 몰입해 게임한 것은 오랜만이였습니다. 시간 많으신분들에게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