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Trend
and Roger

and Roger

현재 가격
3,920원(-30%)
실시간 동접자
20
리뷰평가
94%
?

찜한 게임은 나중에 마이페이지에서 모아볼 수 있으며, 향후 할인 시작 시 알림을 보내드립니다!

실시간 트랜드

지난 24시간 / 15분 간격

스팀 리뷰

👍
추천함

전체 2.3h

POSTED: 1/23/2026
오랜만에 훌쩍이게 만든 가슴 찡한 스토리를 가진 게임.
사랑하는 이는 때로는 그 사랑의 크기 만큼 내 어깨를 무겁게 짓누르게 될 때도 있다.
비록 그것이 힘겨워 서로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을 만큼 멀고 먼 길을 돌아 걸을 지라도
부디 마지막의 마지막에는 서로가 설레었던 그 순간처럼 수줍게 손을 맞잡고 행복한 걸음 걸을 수 있기를.

A game with a heart-wrenching story that moved me to tears after a long time.
Sometimes, the weight of love can press down on your shoulders as heavily as the love itself.
Even if the burden forces us to walk a long, winding road where our voices can no longer reach each other, I pray that at the very end, we can shyly hold hands and walk together in happiness, just like the fluttering hearts of our first encounter.
👍 도움됨 24
👍
추천함

전체 0.3h

POSTED: 1/2/2026
직접 플레이하진 않았고, 어떤 인터넷 방송을 통해 우연히 접하게 됐습니다

구매를 통해 시청료를 남기고 갑니다

재밌었습니다
👍 도움됨 20
👍
추천함

전체 1.4h

POSTED: 1/23/2026
눈을 뜬 소녀가 현 상황에서 혼란을 겪는 이야기를 그린 짧은 내용의 포인트 앤 클릭형 게임이다.

게임을 해 보면 스팀에 있는 게임 중 Florence라는 게임이랑 플레이 방식이 유사하다. 즉 단순한 미니게임(포인트 앤 클릭형)을 플레이하면서 소녀의 스토리를 감상하면 되는 게임이다.

처음에는 스토리가 이해도 안되고 살짝 기괴한 느낌도 들고 해서 처음엔 불쾌감이 있었는데, 엔딩까지 보고나니까 개발자가 왜 이런식으로 게임을 풀어나갔는지 이해가 되었다.

사실 이 게임을 구매한 이유가 좀 특이하다. 국내에서 구매할 때는 and Roger인데, 원래 게임 제목은 ダレとカレも라는 제목의 게임이다. 있는 그대로 직역하면 '누구도 그도', 이런 뜻인데 이게 뭔 소린가 했는데 게임을 끝까지 플레이하거나 이 게임 플레이 전에 개발자 코멘트 같은 걸 봤다면 무슨 뜻인지 이해가 갈 것이다. 본인은 게임을 끝까지 플레이하고 그 뜻을 알았다. 개인적으로는 일어제목이 훨씬 이 게임을 잘 설명하지 않나 싶은데, 서양권에 마땅한 단어가 없으니 and Roger로 로컬라이징이 된게 아닌가 싶다.

이 게임 출시 직후에 구매하고 1~2주 후에 플레이 했던 것으로 기억나는데, 그 때는 한국어 지원이 안되었으나 지금은 한국어 지원하니 편하게 플레이가 가능할 것이다.

가볍게 즐길 수 있는 플레이 타임 (1~2시간 내로 엔딩 볼 수 있음) , 그리고 그 속에 메세지를 담고 있는 게임이니, 가볍게 포인트 앤 클릭 게임을 즐기고자 하는 분들에게 추천하는 바이다.
👍 도움됨 11💬 댓글 3
👍
추천함

전체 1.2h

POSTED: 1/1/2026

알고도 당하는 가불기



1챕터 부터 낌새가 났기 때문에 뒤에 이어질 내용은 충분히 예상이 갔다.
때문에 뒤를 알았는데도 먹먹해지는 슬픈 스토리.
스토리랑 별개로 챕터마다의 인터렉션이 참신해서 좋았다.

1.2시간 플레이 / 도전과제 100%
👍 도움됨 5
👍
추천함

전체 1.0h

POSTED: 1/17/2026
모든 것이 혼란스러운 소녀의 이야기.
포앤클 게임은 특유의 단순한 클릭과 지루한 QTE 때문에 장르 자체를 기피하게 만드는데, 이 게임은 연출과 어울리는 상호작용들만 담아내 더욱 몰입하게 만듭니다. (포앤클과 메이드 인 와리오의 중간 느낌?) 짧지만 감동적인 서사로 포앤클 입문 게임으로 가장 추천하는 게임입니다.
👍 도움됨 4

사이트 리뷰

아직 등록된 사이트 리뷰가 없습니다.

💬

이 게임에 대한 유저들의 생각은 어떨까요?
로그인 후 소중한 의견을 공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