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수 5/5 핸리의 이야기를 끝맺는 것과 같은 dlc
장점
1) 전작의 오마주: 전작의 있던 dlc중 하나 였던 재로부터 되살아나다를 오마주하는 것과 같이 나만의 대장간을 만들며 각종 무기를 제작하고 판매하면서 길드원들과의 다양한 이야기를 전개하고 있다.
2) 스토리: 이번 dlc는 본편의 이야기를 끝내고 하면 좀 더 재밌게 할 수 있다.(대장간의 유산 이야기가 더욱 잘 이어짐 예: 유대인 대피 도와주기 미션 등에서 핸리가 어릴떄 이곳에 왔다고 이야기하며 엔딩에는 어디 정착하여 아버지처럼 대장간을 운영하고 싶다는 이야기를 함) 이번 이야기는 우연히 쿠텐버그 외각에 버려진 대장간의 폐허를 보게되면서 아버지와 이곳에 왔었던 기억이 나게 된다. 이곳에 관심이 생기고 있을떄 이 패허가 된 대장간의 주인인 막달레나가 이 곳을 한번 사보지 않겠냐는 제안을 수락한다. 하지만 대도시 답게 이곳에는 대장장이들의 길드만이 대장간을 운영할 수 있다는 조건으로 길드 시험을 보게되고 좋은 실력을 인정받으며, 길드원으로 인정되며 폐허가된 대장간을 수리하게 된다. 그러던 중 수리하면서 아버지의 인장이 있는 어떠한 설계도를 보게 된다. 막달레나는 이 설계도는 쿠텐버그의 시계의 설계도이며 아버지와 다른 대장장이들이 과거 수리하려다 실패하였음을 듣게되고 아버지의 설계도를 본 우리의 핸리는 아버지의 유산을 이어가기 위하여 시계를 수리하려고 하는데....
3) 길드원 퀘스트: 이번 dlc는 길드 퀘스트란 것을 만들어 단순이 무기 제작 및 판매만하는 것이 아닌 어려 길드원들의 문제를 풀어가면서 지루함을 어느정도 해소시킴
단점(아쉬운점)
1)버그: 마지막에 재료 준비에서 않되는 문제가 있어 다른지역으로 이동하고 와야함(이건 고쳐야됨)
2) 무기 제작 말고 다른 것도 제작이 가능하면은: 킹덤컴의 대장간 시스템은 무기와 편자정도만 있어 똑같은 것만 계속 반복하는 느낌이었음 근데 이번 dlc에는 갑옷이나 총기를 만들 수 있으면 좋았을 것 같았지만 그런 것은 그저 나의 행복회로 였음 (모드나 하샘임 ㅠㅠ)
한줄평: 엔딩 보고해면 좋음 여운이 더욱 증가하거든 아 그리고 제작 레벨은 무조건 올려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