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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kest Dungeon®: The Crimson Court

Darkest Dungeon®: The Crimson Cou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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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1/10/2018

확장팩이 나오는 바람에 300시간을 넘게 플레이 했습니다.
2탄이 나온다면 확장팩이 나올때까지 기다렸다가 플레이 해야 할것 같내요.
엔딩 4번보고 이글을 작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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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10/8/2017

유저들이 고통 받는걸 즐기는 닼던 제작자들의 첫 DLC.

개인적으로 이 DLC는 아직 보완 되야 하거나 설령 이것이

완성 상태라면 굉장한 실패작이다.

닼던 자체가 플레이어로 하여금 운명의 장난 같은 상황과

처절한 상태에 난이도 등으로 사람을 몰아 넣는다고는 해도

오리지날을 오래 하다보면 나름 유저로 하여금 판단의 여부에

죽을 녀석도 살려 보내고 하는 마치 실력 상승의 기분을 느낄수

있었으나 이 DLC는 그냥 제작자의 악독함과 의도적인 억지성의

난이도로 컨덴트를 유지시키겠다 같은 그런 뉘앙스로 밖에

느껴지지 않는 실패작에 가까운 모습이다.

하물며 초보분이 이런 단순설계의 억지성을 토대로 제작 된 DLC를

제대로 즐길수 있을 턱이 없다.

그렇다면 고수를 위한 컨덴츠라고?

고수들도 픽픽 나자빠지는 반억지성의 밸런스와 전투 시작과

함께 모기 두마리의 닥치고 선공에 치명타로 피빨리고 엄청난

스트레스의 상승과 함께 뎀지를 받으며 진형붕괴까지 되버리는게

현재 이 DLC의 상황이다.

사실 난이도야 어느 정도 그렇다 칠순 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나름 꾸역꾸역 해나갈수 있엇고 게임 자체가

어려운 게임에 속하기에 그럴순 있다 쳐도 DLC 던전의 입성을

반 어거지로 부추기고 끌려갈수 밖에 없게 만드는 진입 설계부터가

문제이며 피의 저주와 전염등은 이런 부분을 더욱 가속화 시키기

때문에 유저에게 억지성 선택을 강요하게 되기에 플레이어의

스트레스를 게임 본질이 아닌 강제성으로 안겨주는게 이 DLC의

제일 큰 문제 상태이다.

그 외에 아이템 부분도 쓸데없이 늘어나버린 상황에 기본 시스템인

인벤의 부족함까지 더 절실해져버려 어느 의미로는 오리지날의

밸런스까지 엉망으로 만든 기분이다.

솔직히 오리지날 경우는 제작사와 유저가 서로 겜을 완성 시켜간

부분이 크기 때문에 DLC로 인해 그런게 좀 무너진게 아쉽지만

이 DLC도 시간이 지나고 제작사가 유저들과의 소통으로 완성도를

높인다면 오리지날 같이 쫏기진 않으며 즐길수 있게 되리라 본다.

허나 만약 이 DLC를 이 상태로 방치해버린다면 이건 엄연히

실패 구상작이라고 생각한다.

현재 기준으로는 비추천이며 오리지날만 즐기길 권유하겠다.



% 개인 경험담 %

안뜰 입장하자마자 차분한 마음으로 진행중 몹과 첫 조우 했는데

적의 모기2, 춘희1, 기사1 에게 기습 당함.

무법자, 괴인, 개조련사, 신비술사로 구성 된 내 팟이 뒤섞임.

시작과 함께 모기 두마리의 치명타 흡혈 공격후에 한명은 감염.

엄청난 스트레스 상승과 피해 이후 춘희의 스트레스 공격에

무법자 스트레스가 80에 육박...

그후 기사새끼의 럴커 찌르기에 두명 스턴과 무법자는 치명타까지

입고는 멘탈붕괴와 함께 이기적 모드 돌입.

병신 된 파티를 보며 망연자실 한게 이 겜의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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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6/25/2017

패기로 초보원정대중 짱짱한 애들 골라서 들어갔다가 퀘스트 반도 못깨고 모기새끼한테 짤리다가 결국 악어새끼한테 전멸했네요. 맘에 듭니다 ㅊㅊ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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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8/6/2024

[니가 못해서 그러는거 아니냐? 난 잘해서 상관없다와 다른 개념의 부정적인 DLC입니다]

최근 평가가 대체로 긍정적이라고 되어있어 급하게 달려왔습니다.
다키스트 던전 1은 매우 대단한 게임입니다.
제 인생 게임이라고 할 정도의 신선함과 난이도 재미를 가지고 있죠.

하지만 "해당 DLC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구매하고 나서도 추가해서 플레이하지 않았습니다"
즉, 얼마를 할인하냐가 포인트가 아니라는 것 입니다.

1. 광기의 색채 DLC : 굉장히 아름다운 색감을 자랑하며 해당 DLC던전을 가도 되고 가지 않아도 됩니다.
그리고 다키스트 던전 특유의 + 요소가 있다면 - 요소가 있듯 해당 던전에서만 얻을 수 있는 아이템을 사용하게 될 수 있음과 동시에 해당 던전의 보스가 다른 일반 던전을 배회하게되어 무작위로 조우할 수 있는 페널티가 있습니다.
[색감이 정말 아름답고 음색도 정말 놀라운 굉장히 좋은 DLC 입니다.]

2. 쉴드브레이커 DLC : 이것 또한 굉장히 추천 드릴만한 DLC 입니다.
어느 던전에 데려가도 밥값 이상하는 쉴드 브레이커. 말 그대로 방어무시와 보호 무시를 사용하며 열에 상관없이 좋은 +요소 인원입니다.
역시 - 요소로는 야영을 할 때 최대 8회? 에 걸쳐 랜덤하게 뱀꿈(강제 야습)을 꾸게되는 페널티가 존재하죠.
이 또한 고용을 해도 되고 하지 않아도 되니 굉장히 자유로운 플레이가 구사 가능한 좋은 DLC 입니다.

3. 크림슨 코트 DLC : 제작사가 플레이어에게 특정 행위를 반복, 강조하게 되는 "매우 구린 DLC"입니다.
"피"라는 요소를 추가하였으며, 해당 던전에서는 피격시 랜덤한 확률로 "핏빛 저주"에 걸리게 됩니다.
그럼 주기적으로 이 "피"를 먹여줘야 하는데 이게 이 던전을 플레이 한 뒤 랜덤하게 다른 일반 던전에도 해당 던전의 몹들이 랜덤하게 출현하게 되며, "핏빛 저주"가 확산되게 되며, 이러한 일반 던전에서 랜덤하게 얻은 "피"로는 "핏빛 저주"를 커버할 수 없는 수준에 도달하게 됩니다.

결국 플레이어는
[강제적으로 일정 횟수로 해당 DLC 특정 던전을 돌아 "피"를 수급해야하는 "플레이를 강요받게 됩니다"]

물론 "핏빛 저주"의 +요소도 있지만
[플레이 난이도가 오른게 아닌 플레이 피로도가 올라버린 전형적인 설계실패 DLC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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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6/20/2017

안그래도 더 악마같은 난이도에 bloodthirst 땜에 초반이 괴랄해졌다.. 재밌지만 너무 재밌지만 키보드 뿌셔버리고 싶은 게임이 바로 이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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