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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lland: Survive the Wilds

Smalland: Survive the Wil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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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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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37.4h

POSTED: 6/13/2024

다른 분들이 이미 대략적인 장단점 리뷰들을 다 해놔서 약간의 공략과 팁 정도만 설명하고자 한다. 이 게임 인지도에 비해 정보가 없어도 정말 너무 없다. 나무위키 조차도 없다니 ㅠㅠ 덕분에 외국 사이트 뒤져가며 깼다.


* 거대 요정 나무를 처음 소유할땐 나무에 나선형으로 계단처럼 나있는 영지버섯을 밟고 어설픈 파크루를 해서 직접 수동으로 정상까지 올라가야 한다. 정상에서 나무요정(노움 조각상)에게 말걸어서 한번 소유하고 나면 그 이후엔 맵 전지역의 나무는 직접 올라가지 않아도 최하층 발코니에 노움 조각상에게 말걸면 자동으로 소유됨과 동시에 건설해놓은 주택(안에 저장해놓은 아이템들)심지어 건물밖 부지 시설물&풀어놓은 테이밍한 곤충도 완벽 이전이 가능하다. 모든 나무를 다 수동으로 올라갈 필요는 없다.


*.시스템 상으론 나무가 아닌 지상에도 주택을 짓고 토지 소유 영역 지정 비컨을 설치해서 부동산을 소유할수 있지만 자원수급 목적 임시 작업장 용도 외 메인 거점으로는 절대 추천하지 않는다. 적대적 선공 벌레들이 주기적으로 리스폰 되며 집을 공격하는데다 테이밍한 애완 곤충들 역시도 주기적으로 리스폰된 선공 벌레들에 의해 공격받으며 무당벌레나 메뚜기 같이 전투능력이 취약한 곤충의 경우 잠깐 작업나가거나 한눈판 사이에 순식간에 죽어버리는 불상사 마저도 생긴다. 옵션에서 중립 벌레들 선공 기능을 영구적으로 꺼두고 게임을 진행할게 아니라면 지상에 메인 거점 건축물은 안짓는게 더 낫다.


*24년 7월 업데이트로 이제 거점용 거대 요정 나무들 끼리 도보로 서로 왕래할수 있도록 나무가지가 전부 연결되었고 이 요정 나무가지들 내에서도 생태계가 형성되어 자원을 파밍하고 곤충도 스폰되어 사냥할수 있게 되었다. 요정 나무에 건물을 지을수 있는 범위 또한 엄청나게 확장되어 이제 나무 내 메인 부지를 넘어 가지에다가 망루나 소형 저장고 까지 지어도 될 정도로 커졌다. 지상 거점 영토점유 범위는 나무 거점의 범위에 비교하면 초라할 정도로 좁다. 심지어 나무 영토는 어떠한 자원도 들지 않는 공짜인데 지상 거점은 자원을 들여 영토점유 토템을 건설 해야한다. 더더욱 지상에 메인 거점을 지을 필요가 없어졌다.


* 주택은 나무 주택이 가장 효율적이고 철제가 가장 비효율 적이나 가장 튼튼하다. 옵션에서 주택 부식 옵션을 꺼두면야 상관없지만 켜놓고 할 경우 지속적으로 주택을 수리 보수해줘야 하는데 철제 재료는 철광석의 레어함 땜에 수급 가공하는데 상당히 번거롭다. 재료를 비교적 쉽게 구할수 있는 목재가 가장 약해도 유지보수는 가장 편하다. 상자에 가득 넣어두고 손상 될때마다 수리해줌 된다. 중반부에 석재 재료 수급이 용이해지면 석재 재료도 무난하다. 철제 재료는 현재로썬 싱글 플레이에선 굳이 건물이 그정도로 튼튼할 필요가 없기에 별로 큰 이점이 없다. 아마도 철제 건축물은 PVP가 가능한 멀티 플레이를 염두해고 만든듯 하다.


*건축물은 철거시 자원을 100%다시 환원 받는다. 잘못지어도 다시 철거함 그만이니 부담갖지 말고 지어도 되며 작은 규모의 임시 거점 역시도 다시 철거한뒤 자원을 수급해 가면 그만이니 필요할때 부담없이 팍팍 지어주면 된다.


* 각 구역 NPC 세력 신뢰도는 월드 이벤트라는 맵에 ! 표시로 주기적으로 뜨는 랜덤 토벌 이벤트로 얻는 포인트를 통해서만 올릴수 있다. 한번 해결하는데 6포인트로 매우 쪼잔하게 주는데 반해 세력 친밀도 등급 하나 올리는데는 무려 1000 포인트라는 살벌한 포인트가 필요하다. 게임 내내 족족 투자해 봤는데도 엔딩 볼때까지 반도 못채웠는데 이걸 좀더 효율적으로 얻는 방법이 업데이트 되지 않는한 신뢰도 포인트는 NPC에게 아이템으로 교환을 하는데 쓰는게 더 좋은듯 하다. 신뢰도 포인트는 세력 신뢰도를 올리는 것 외에 NPC와 유니크 아이템으로 교환하는 거래 용도로도 쓸수 있다.


*깊은 물에 빠지면 바로 죽는건 아니고 허우적대는 모션과 함께 몇초 정도 빠져나올 유예 시간을 준다. 당황하지 말고 빠져 나오면 된다.


*테이밍 할수 있는 곤충들은 크게 세가지로 나뉘는데 단순히 전투만 도와주는 순수 전투용 지원 곤충으로 탑승은 불가능하고 동료처럼 데리고 다니는 용도(초반의 개미와 꿀벌), 별도의 인벤토리를 지니고 있어 작업시 추가 인벤토리 창고의 개념으로 사용되는 곤충 (초반의 무당벌레가 대표적), 직접 탑승하여 빠른 이동속도와 지형 주파 능력을 얻게해주는 탑승 곤충(메뚜기)이 있다.


*말벌이나 잠자리는 이 게임의 유일한 비행용 곤충(박새 제외)인데 생각보다 효용성이 떨어진다. 비행 방식이 매우 느린 헬리콥터 호버링 방식인데 스테미너를 엄청나게 빠르게 소모하는 것에 비해 비행 속도가 너무 느려 GTA의 헬리콥터 끌듯 그렇게 자유롭고 빠른 이동이 전혀 안되며 생각보다 높이 날지도 못한다. 데리고 다니면서 집중 육성해서 스테미너와 속도에 스택을 다 떄려 박아야 겨우 제대로 활용이 가능하다. 곤충은 3~4마리 까지 한번에 여러마리 데리고 다니는게 가능하니 제대로 사용하라면 파티에 껴서 어느정도 육성을 해야한다.


*메뚜기는 스페이스바를 길게 누르는 시간에 비례해 굉장히 멀리 높게 뛰며 초반에 테이밍 하는 기본 메뚜기 만으로도 맵 대부분을 빠르게 갈수 있는 매우 유용한 필수 탈것이다. 박새를 얻은 후반까지도 유용하게 사용하는 주력 탈것이며 말벌이나 잠자리 같은 비행 탈것보다 훨씬 더 유용한데 점프력이 상당히 높아서 조작에 익숙해지면 80도에 가까운 수직 벽도 어느정도 빠르게 주파가 가능한데다 메뚜기는 탈것 중에서도 수직벽 접지력이 꽤나 좋은편이다. 탈것들은 곤충이다보니 어느정도 수직 벽에 떨어지지 않고 달라붙는 능력이 있는데 이게 곤충들 마다 편차가 좀 있다. 메뚜기는 그 중에서도 굉장히 이 능력이 좋은편이라 이거 떨어질거 같은데? 싶은 수직에 가까운 벽에도 떨어지지 않고 붙어서 이동 가능한 경우가 꽤 많다. 써보면 말벌이나 잠자리 보다 메뚜기가 훨씬 편하다.


*이 게임이 메뚜기에 상당히 진심인 편이라 메뚜기 종류가 엄청 많다. 지역에 색깔,크기별로 7종 정도가 있는데 단순히 순수 이동 목적으로만 봤을땐 의외로 초반에 잡는 노멀 녹색 메뚜기와 노멀 기반 색깔놀이 베이스 종류가 가장 성능이 좋다. 흑색 거대 메뚜기나 노란띄 거대 메뚜기 같은 거대 종류는 기존 메뚜기에 전투 능력을 대폭 강화한 대신 수직벽 접지력, 기본 이속을 살짝 너프했고 너무 큰 덩치 떄문에 좁은 틈에 걸려서 못들어가고 못 올라가는 경우가 많다. 장점은 전투 능력의 강화로 잠깐 파킹해 뒀을때 중립 곤충에 맞아죽는 불상사가 없다는 점이다.


*버그인지 의도한건지 아직 개발중인건지 모르겠는데 수직벽 접지력이 좋다라는 소개문구가 무색하게 도마뱀 붙이와 도마뱀의 수직벽 접지 능력은 별로 좋지 않다. 메뚜기가 어 여길 올라갈수 있어? 라면 도마뱀 붙이는 어 얘 왜 여길 못올라가? 이거다.덩치가 커서 움직임 모션도 좀 답답하고 조작감도 나쁘며 점프력도 낮고 도마뱀이라는게 무색하게 전투 능력도 그닥이다. 간지나는 외형 외에는 현재로썬 별 메리트가 없는 탈것이다.


* 24년 7월 업데이트된 사마귀는 오직 거대 요정나무 가지 주변에서만 스폰된다. 사마귀는 기마전투 기능이 가능한 거미와 전갈 하위호환 탑승물이다. 거미(중후반) 전갈(최후반) 보다 초반부터 빠르게 사용 가능한 메리트가 있다. 사마귀를 잡아 만드는 사마귀 갑옷 세트도 초중반에 써먹기 좋다.


* 이 게임에서 추락 데미지는 상당히 아프다. 사실상 활공용 날개를 얻기전 초중반 원킬 뜨는 경우가 실족사 일텐데 곤충 탈것을 탄 상태에서는 그 어떠한 추락 데미지도 일절 받지 않는다. 심지어 요정 나무 꼭대기에서 메뚜기 타고 그대로 까마득한 높이를 수직 낙하해도 멀쩡하다.


*최후반부에 얻는 탈것의 끝판왕 박새는 진행상 필수 탈것이긴 하나 메인 탈것으로 섬세하게 사용하기 엄청 거시기 한게 GTA의 딱 전투기 조작법이랑 똑같다. 제자리 호버링이 전혀 안된다. 계속 전방으로 이동하며 날아다니는 방식이라 특정 지점에 호버링하며 정지해 떠있는게 불가능하고 끝없이 수동조작으로 선회 비행을 해줘야 한다. 박새만 가지고 맵을 디테일하게 누비는건 불가능 함으로 메뚜기나 말벌,잠자리 같은 디테일한 이동 탈것 하나는 무조건 필요하다.


*범용성 빼고 순수하게 이동속가 제일 빠른 탈것은 거미고 전투력+빠른 이동속도를 겸한 탈것의 끝판왕은 전갈이다. 하지만 거미는 거미라는 게 무색할 정도로 수직벽 접지력이 메뚜기보다 좀 떨어지고 점프력이 매우 낮아 고저차 이동에 애로사항이 많다. 전갈은 거미에 뛰어난 전투능력을 겸한 거미 상위 호환이긴 하나 거의 엔딩을 볼 타이밍 정도에나 얻을정도로 너무 후반에 얻는다는 것이 문제다.


*곤충은 내 거점에 풀어 놓으면 된다. 거점에 풀어 놓으면 신뢰도는 관리하기 쉬울 정도로 매우 천천히 떨어짐으로 종종 들려 쓰다듬기 상호작용으로 관리 해주면 테이밍이 풀릴일은 없다.


*인벤토리 보조로 가장 큰 대용량을 자랑하는건 사슴 벌레인데 중후반에 얻는데다 덩치가 너무크고 느려 데리고 다니기 힘들다. 비교적 초반에 얻는 하늘소가 이동속도대비 덩치도 적당하고 인벤토리 용량도 적당해 데리고 다니는 용도로 많이 쓴다. 대신 사슴벌레는 방어력과 전투 능력이 인벤토리 곤충 답지 않게 매우 좋아 물자 수송중에 맞아죽는 불상사가 거의 없고 인벤토리 곤충중 유일하게 탑승이(하지만 플레이어가 뛰는 속도보다도 느림) 가능한 곤충이라 기마 전투도 가능하기에 광산이나 벌목장에 따로 건물을 짓지 않고 사슴벌레를 정지 명령으로 세워둔채 이동용 창고로 쓰면 좋다


*가끔 너무 빨리 이동하거나 높은 곳으로 올라가면 동료 곤충이 따라오질 못하고 낙오되는데 시간이 조금 지나면 (대략 1~2분 정도) 내 시야 뒤쪽에서 순간이동하며 다시 나타나니 잃어버릴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곤충소환 피리라는 아이템을 제작해서 사용하면 동료 곤충을 즉시 바로 옆으로 순간이동 시킬수 있다. 재료도 많이 들지 않고 만들어 놓으면 영구적으로 무제한 사용 가능하니 하나 만들어 두는게 좋다. 인벤토리 곤충으로 자원을 운송할땐 그래서 굳이 곤충이 따라오게 템포 맞춰서 이동할 필요 없이 거점으로 무시하고 빠르게 가서 좀 기다리거나 피리로 소환해 버리면 된다


*숨겨진 무기로 세갈래 창이라는 무기가 있는데 바퀴벌레 서식지 쓰레기장 지역 지하 수로 던전에서 찾을수있다. 초반에 기초적인 재료로 만들수 있는 무기중에 상당히 고성능이다. 구글에 검색하면 외국인들이 지도를 그려 올려놓은 자료들이 꽤 있고 유튜브에도 있으니 찾아보면 좋다.


*후반에 얻는 무기긴 한데 화승총이 있다. 총 자체를 퀘스트를 진행하면 자연스럽게 얻긴 하는데 문제가 총알을 만드는데 쓰는 붉은 모래라는 재료를 못만들어 꿔다놓은 보릿자루 모냥 못쓰는 사람들이 꽤나 많다. 외국에도 이거 재료 어디서 구하냐는 질문이 엄청 많이 올라온다. 붉은 모래를 만드는 광석은 사막지역 맨 오른쪽 라인에 박새를 판매하는 소인족 지역 경계선 벽쪽에 있다. 이거 캐서 작업대에서 붉은 모래로 가공하면 된다.


*화승총은 총알 만드는 순간 왠만한 애들은 다 1~2발 안에 죽는 사기 무기다.


*이 게임 최강의 한손검인 뱀이빨 시미터를 만들려면 사막 지역에 스폰되는 뱀을 잡아야 하는데 사실상 이 게임의 히든 보스라 할수 있다. 이 게임에 등장하는 적대 생명체중 가장 거대하고 위압감이 넘친다. 이 뱀을 잡으려면 화승총은 거의 필수라고 할수 있다. 엔딩후 주는 최강 무기 양손검으로도 한참을 줘 패야 하는데 화승총 4~5발이면 거의 반피를 깍고 시작할수 있다. 뱀은 화승총을 얻고 난 다음 노려보는게 여러모로 좋다.


*엔딩 후에 얻는 폭군의 투구랑 날개는 그거 두개가 끝이다. 갑옷 건틀렛 각반 세트가 있는 줄 알고 외국 웹을 한참 뒤져봤는데 의도한건지 아직 업데이트를 안한건지 현재로써는 투구 날개 이 두개가 끝인거 같다는 답만 들었다.


*폭군의 날개 끼고 스탯을 기력에 다 때려 밖고 점프후 쉬프트를 적당히 연타하면 탈것 없이도 스스로 날아서 수직 상승하는 비행 이동이 가능하긴 하다.


*부화기는 오직 요정나무에서만 설치 가능하다. 지상 거점에는 아예 설치가 불가하다. 부화기에 알을 넣을시 적대 곤충들이 공격을 온다. 적대 곤충의 종류는 지역과 상관없이 넣은 알의 종류와 동일한 종의 적들이 오며 (메뚜기 알을 넣으면 메뚜기가 공격옴) 가끔 추가로 별개의 한종이 섞여서 오는 경우도 있다. (바퀴벌레 알을 넣을시 바퀴벌레와 파리가 섞여있는 구성도 나옴)


*적 레이드 공격의 경우 부화기 인근에서 스폰되어 부화기를 최 우선적으로 공격하도록 인공지능이 설정되어 있다. 이점을 이용해 부화기를 거점 집 근처나 내부가 아닌 집과 어느정도 거리를 벌려 요정나무 가지의 일자 통로 같은데 설치한후 길목에 트랩을 뺴곡히 설치해 놓으면 적들이 알아서 트랩을 밟고 죽어준다. 괜히 집 가까이 공터에 짓거나 내부에 지어놓으면 적들이 포위하는 형태로 스폰되어 집과 시설물을 다방향에서 때려 부수기 때문에 방어하기만 더 힘들다.


*트랩은 내가 닿거나 애완 곤충이 닿기만 해도 데미지를 받는데 조심해서 설치해야한다. 데미지도 꽤 아프다.


*후반부 고티어 무기와 포션을 만드는 재료인 모기 피주머니는 모기를 잡아야 얻을수 있는데 모기는 필드 리스폰 되는게 아니라 월드 이벤트를 통해서만 리스폰된다. 모기 때문에라도 월드 이벤트를 꼭 체크 해야한다. 24년 7월 업데이트로 이제 월드 이벤트에서 스폰되는 모기를 잡아 모기 알을 얻어 부화기에 넣을시 레이드를 오는 모기들을 잡아 피주머니를 수급할수 있는 방법이 또 생겼다. 모기 알은 월드 이벤트 모기를 잡다보면 두세개 정도 쉽게 얻을수 있다.


*NPC는 재료만 가져다 주면 각자 고유의 장비품 세트를 제작해준다. 작업대에서 직접 만들려면 설계도를 하나하나 찾아서 해금하고 재료를 들고 이동하고 하는 수고를 해야 하는데 NPC를 통해 만들면 설계도 획득과 제작을 동시에 해결 가능함으로 가급적으면 NPC 제작의뢰로 만드는 걸 추천한다.


*바퀴벌레는 의외로 엄청 잘싸우는 엄연한 전투전용 곤충이다. 욕나오는 비쥬얼만 견딜수 있음 두마리 정도 데리고 다님 엄청 잘싸운다. 왠지 의외의 높은 전투 능력과 호전적 AI 는 노리고 만든듯 하다.


*게임 가이드 페이지를 보면 외국인이 색상이 다른 레어 티어 곤충들의 위치를 정리해 놓은 공략 게시물이 있다. 상세 지도 위치까지 표시해 놓고 잘 정리했음으로 그걸 참조하면 좋다


*의외로 모르는 분들이 꽤 많은데 지도 화면에서 왼쪽 클릭으로 마커 표시하고 아무것도 누르지 말고 가만 있으면 글자를 타이핑할수 있는 창이 뜬다. 한글로도 작성할수 있음으로 여기에 어떤 장소인지 타이핑해 적으면 후에 이동할때 도움 많이된다.


*게임 시작할때 월드 옵션은 건드려도 도전과제 달성에 아무런 영향도 불이익도 없다. 곤충 테이밍 빡세게 하려면 평화모드는 설정해두면 좋다. 게임이 너무 어렵거나 빨리 엔딩보고 엔드 컨텐츠 하고싶음 모든 옵션을 가장 쉽게 맞춰놓고 빠르게 클리어해도 아무런 불이익이 없다. 월드 옵션은 게임 매번 재 시작할때마다 언제든지 자유롭게 설정할수 있다.


*이 게임의 엔드 컨텐츠는 곤충 테이밍 노가다다. 곤충마다 특정 범위 내에서 랜덤으로 3가지 고유 능력이 달리고 또 이 3개의 능력치는 일반,희귀,비범,전설 등급으로 클라스가 나뉜다. 특정 곤충에게 필요한 능력치+고등급 노가다가 엔드 컨텐츠다. 예) 메뚜기는 기력 최대폭 상승 전설등급,각력(점프력 이동속도 상승) 전설등급 노가다. 무당벌레는 방어력 전설등급, 인벤토리 용량 상승 전설등급 이런식으로. 24년 7월 업데이트로 부화기에서 알을 부화시키는 컨텐츠가 생겨 곤충 테이밍 노가다가 살짝 더 편해졌다.


*탈것이 물에 빠지면 살릴 방법은 없다 생각하고 포기 하는편이 정신건강에 좋다. 특히나 메뚜기 같은 경우가 지나치게 멀리 뛰다 개울이나 바다 한가운데로 다이빙하는 불상사가 종종 생긴다.


*박새의 경우도 얄짤 없는데 행여나 재수없게 착지 컨트롤 미스로 바다 한가운데로 꼬라밖고 그러면 박새도 자비없이 뒈져서 날라간다. 꺼내서 살릴 방법따윈 없다. 다행이 다시 박새알+동전 500개로 재구매 할수는 있다

👍 도움됨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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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17.7h

POSTED: 3/30/2023

찜 목록에 4-5년을 넣어놓고 기다렸는데 사실 언어장벽이 커서 번역하느라 게임에 집중을 못하겠다..
한국어 나왔으면 좋겠다..

추가, 물에 빠지면 수영도 못하고 죽는데
그건 시작지점부터 나열되어있는 부엉이 조각상이 깊은 물에 빠지면 죽는다고 알려주긴 한다
기본적으로 수영이라는 개념이 없는 게임인거 같다..
허리정도로 차는 물에만 들어갔다 나와도 화면이 휘청인다
점프 같은것도 살짝 중력의 영향을 덜 받는거 같은데
개미만큼 작은 소인이라고 하면 그만큼 가벼움을 표현하려고 한건 아닌가 싶기도 하다.
사실 조작이 불편한건 맞다.. (그래서 수영도 못하는건가..)

여튼 한국어가 나온다면 개인적으로 주변에 권유하고 싶은 게임이긴 하다.
벌레 극복 가능한 사람에 한해서..

제발 한국어좀..

👍 도움됨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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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57.7h

POSTED: 3/31/2023

korean 시급하다.
50시간 정도 놀면서 흘렁흘렁 했는데도 얼추 끝나가는거 같다.
지도가 넓은거 같으면서도 안넓음.
얼리 끝나기 전까지는 이 가격일거 같긴한데 미리 사두는게 아닌 이상 큰메리트는 없다.
크게 할게 없어서 지금 건설놀이 중임. 갑옷들 종류별로 모으기도하고...

갑옷을 주르륵 전시할 수 있는 마네킹도 있으면 좋겠다.
그리고 염색이 안됨. 옷들이 벌레가 재료라 그런지 다 거무튀튀하다. 염색도 시급..
탈것은 현재로는 메뚜기가 그나마 수월한듯. 실잠자리는 스테미나가 언제나 부조크...

👍 도움됨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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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함

전체 27.1h

POSTED: 9/13/2024

그라운디드와 쌍벽을 이루는 곤충생존게임인데 그라운디드와는 다르게 벌레가 진짜 벌레처럼 현실감이 장난아님;;; 내가 벌레 공포증이 있어서 하는동안 정신적으로 힘들었음 ㄹㅇ 벌레생존인듯 그중에 탑은 바퀴벌레가 진짜 바퀴벌레랑 싱크가 100퍼라 잡는내내 소름이 돋고 경악함... ㅅㅂ 거미도 극혐이지만 길들이는 시스템과 복잡하지않은 스토리 건설요소도 좋고 생각보다 퀄리티가 좋음 무튼 발전하면서 점점 재밌어지는게임 혼자하지말고 여친이나 친구랑 꼭해보셈

👍 도움됨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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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함

전체 2.1h

POSTED: 1/26/2026
줜나게 불친절 하지만 그라운디드 보다는 곤충몬들이 ㅈㄴ 리얼함;

개미랑 아이컨텍 당할때마다 깜짝 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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