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대놓고 사실상 중국섭이나 다름 없는거라서 중국인이랑 같이 겜하면서 생기는 문제들 핵이라던지 비매너질이라던가 이런거는 당연히 안고 가야되는 문제인데다가 개발사도 중꿔라서 대놓고 중국인 편의만 봐줌 사실상 흔한 한국의 오픈베타겜라고 하면서 정식서비스나 마찬가지인 팔이형식인데 이겜 사야되는 비용 그리고 캐쉬샵열어서 이것저것 팔아묵으면서 정액제 상품등 팔아제끼는데 이걸 얼리엑세스라는 방패로 다 감당할수있는 흑우멘탈 아니면 안 사시는게 맞습니다. 어차피 게임내 채팅도 중국인이거나 니가 겁나 영어잘하는 제2외국어 능력자 아니면 채팅창은 그냥 장식이에요 장식 거기다가 패킷손실덕에 상대방을 넘어뜨렸는데 일어나면서 움직이는거 보면 기가 찹니다 니가 중국인이거나 중국현지에서 사는거 아니면 난 곧 죽어도 이런장르의 게임을 하고 싶다 하는 분만 사시길 바랍니다 추가로 핵영상 링크까지 달아줍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rGYl8R4MO-U 중국인 영상이라 쏼라쏼라 하긴 하지만 무슨 핵이 나돌아댕기는지 적나라하게 보여줍니다 이게 이게임 현실입니다 기억해두세요 병종 밸런스가 아예 박살이 났습니다 5성 유닛이 너무 강해서 5성유닛 나오는 순간 상성이고 뭐고 의미 없고 돌격 한방 어떻게 제대로 꽂느냐 싸움으로 바뀝니다 대표적으로 아이언 리퍼 부대 같은 경우에는 스턴 무시 넉다운 공격이라는 자기는 CC를 무시하면서 상대에게는 CC를 넣는 괴이한 능력을 지닌데다가 차지 한방이면 니가 올방 800에 피통 3만이라도 끔살납니다 당연히 상대 리퍼 유닛도 차징한방이면 삭제됩니다 즉 죽창싸움으로 변질됩니다 밸런스따위는 휴지통에 간지 오래입니다 혹시라도 흥미를 가지셨다면 도망가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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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7/16/2019
옛날부터 나는 mmorpg의 공성전을 할때 개개인의 플레이어가 병력을 이끌고 최전방에서 지휘하며, 싸우는 대규모 공성전을 꿈꾸곤 했다 그렇지만 당시엔 장르적 문제라던가 가장 중요한 기술적,성능적 문제로 인해 그러한 게임은 싱글플레이어에서나 고작이였다.
그러던 와중 유비소프트의 신작인 포아너가 내 눈에 들어왔다. 즉시 달려가 구매했다. 골드에디션까지 질러가며; 기다리고 기다리던 온라인으로써 대규모 전투를 체험해볼 수 있지 않을까? 하며 게임에 임했지만 정작 나온건 유사 격투게임 내 바람과는 멀치 떨어져있는 게임이였다.
그러던 와중 중국산마블이라는 게임의 소식을 들었고 그게 바로 컨쿼러블레이드였다 (근데 알고보니 사람들이 말하는건 중국산마블은 호표기 말하는거였음;)
좋은 부분 +직접 지휘할 수 있는 병력과 거기서 오는 전략 전술 일반적인 RTS게임에서 병력을 지휘하고 배치한다는건 큰 기능이 아닌것같지만, 그게 액션을 기반으로한 PVP게임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이 게임의 큰 장점중 하나이며 적재적소에 잘 배치하는것이 전투의 핵심 특히 각각의 병종은 모든방면에서 뛰어나지 않기때문에 아군과의 연계배치가 정말 중요하다
긴 창을 가진 창병계열은 뛰어난 골목저지력과 영웅과의 백병전에 강력하나 원거리공격과 측후면의 공격에 취약하고 큰방패를 가진 보병계열은 일종의 바리케이트로써 원거리 공격과 길목을 방어함에 있어 무적에 가까우나 그 외의 모든부분에서 애매하고 원거리병력은 공통적으로 방패를 제외한 모든 적(영웅 포함)에 미친듯한 화력을 자랑하나 근접을 허용하면 그 누구보다 쉽게 사라져버린다. 기마병력은 돌격선상에 있는 모든걸 갈아버릴수 있는 강력한 차징을 갖고 있으나 굉장히 고급병종의 느낌이라 위의 병력들처럼 자주 쓸수는 없다. 또 원거리 병력과 비슷하게 지휘하는 플레이어의 영향을 굉장히 크게 받는 병종. 검병은 솔직히 상향이 필요해보인다; 약간의 머리수 증가나 체력향상 -이후 수정됨- 검병의 평가가 매우 박했으나 3번째 트리인 기사도가 열린 후부턴 검병의 특성이 부각돼서 수정함. 중형방패라는 원거리에 대응하는 방어무장, 기병과는 다른 재빠른 기동성과 돌격스킬로 인해 난전과 측면타격에 능하다. 방어선을 뚫는데도 기병에 비해 싸게먹히는편
https://imgur.com/a/nDvzgmF (벽의 역할을 수행하는 방패창병, 긴리치로 뒤에서 근접공격을 지원하고 기병의 차징을 막는 창병, 후방에서 사격을 지원하는 원거리병종의 사진.) 이렇듯 각각의 장단점이 있고, 플레이어끼리 협력을 하여 병종끼리 상호보완의 관계를 형성하면 거기서 오는 강력함과 협동의 재미 또한 이 게임의 묘미중 하나다.
+병력 지휘 PvP 공성전 위와 연계되는 특성으로 플레이어들이 머릿수를 채워야했던 기존의 게임들과 달리 택틱게임처럼 부대를 이루는 병력을 각 플레이어들은 한 부대씩 운용할 수 있다. 이 게임의 핵심요소. 이 병력이 없으면 영웅으로 아무리 날고 기어도 한계는 온다. 특히 병력을 낀 영웅을 상대하는건 자살돌격에 가까움 거기에 이 모든게 야전이 아닌 성벽위에서, 성내 시가지에서, 내성에서 일어난다
+기존 비슷한 장르의 게임들과 다르게 리얼리티를 배제한 액션 기본적으로 액션은 마치 진삼국무쌍을 보는듯이 군병에 대한 전투력이 뛰어나다 진삼국무쌍까진 오바고 최근에 나온 삼국지 토탈워의 장군정도의 성능? 개중에서도 잘하면 여포급이 되기도 한다. 개인적으로 좋은 선택이라고 보지만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듯.
애매한 부분 △이용자간 커뮤니케이션 게임 만들어진곳이 만들어진곳이다보니 어쩔수 없겠지만 중국어 쓰는사람 많아서 제대로 된 소통이 안된다 어쩔수 없다곤해도 꼬움.
△어중간한 액션 애니메이션과 -나쁜 조작감 개발 기간이 길어진건지 몰라도 최근 게임이라고 하기엔 액션 애니메이션의 퀄리티나 거기서 이어지는 조작감은 정말 별로다;
△도입부(튜토리얼?) 처음에 캐릭터 생성하고 들어가서, 본 게임이 시작되는 과정까지. 그니까 튜토리얼 구간(대략 10-12레벨까지)이 정말 구리다 내가 이 게임 공성전 보고 시작 안했으면 소름 돋아서 뛰쳐나갔을거다 특히 난 좀 까다롭다. 하는 게이머라면 이 느낌 모바일게임에서 많이봐서 무슨 얘긴지 알듯.
△얼리엑세스로 인한 컨텐츠 조절? 얼리엑세스로 인한 컨텐츠 조절때문인지 전반적으로 얻어지는 양과 요구하는 양의 밸런스가 조금 수긍은 가나 흠.. 온라인게임이고, 컨텐츠 속도 조절을 해야하기때문으로 보여지긴 해서 나중에 많은게 나오면 완화될지도.
나쁜 부분 -최적화 이 게임의 가장 큰 문제가 아닐까 싶을정도로 최적화부분이 엉망이다 권장사양을 훨씬 뛰어넘은 사양을 갖고있지만 HIGH에서 AO와 그림자, 안티앨리어싱을 끈 상태에서 심심찮게 30-40프레임 찍어버린다 그나마 위안거리는 프레임이 이런대도 그렇게까지 끊기는 느낌은 안든다는거?; 많게는 수백명의 군대가 움직이니 어쩔수 없겟지만.. 이 게임의 장점을 생각하면 감수할만하다
문제는 이 게임의 큰 진입장벽이 된다는것!! (추후 패치로 개선돼 본인컴 풀옵으로 60프레임 유지가 될정도로 바뀜)
-네트워크 문제? 분명 핑 100이라고 써져있는데 타,피격 반응성 정말 좋지않다, 기술의 문제인지 몰라도 액션에 대한 피드백이 좀 이상함 ㄹㅇ로 대략 200핑에서 게임하는 느낌이 들때도 있고.. 아니 분명 100핑인데? 이 또한 조작감과 맞물려 평가가 많이 깎인다.
-배틀(메인) 외의 컨텐츠 아직 개발중이라 원대한 꿈이 있는건지 몰라도 월드컨텐츠에 대한 진입방법이나 컨텐츠가 나쁜 수준. 얼마나 개선될지 어떻게 개선될지 기대는 되나 접근성때문에 큰 기대는 안하는편 만약 컨텐츠가 만들어진다면 하우스(길드?)가 아닌 진영을 중점으로 배틀처럼 누구나 참여할 수 있게되면 좋을것같다.(플래닛사이드2같은)
이걸 쓰는 와중에 테리토리 워라고 9시를 기점으로 월드맵에서 무언가 이벤트가 진행됐던 모양 근데 리뷰쓰다가 못해봄 ㅗㅜ..
종합적인 느낌은 마운트앤블레이드에 무쌍형 액션 넣고 멀티에서도 가능한 병력지휘 넣고 공성전 넣고 버무리면 나오는 게임. 외의 내용은 기대하지 말것 ㅎㅎ;; 개인적이지만 야전은 정말 재미 없더라 어찌됐든 이 게임같은 공성전은 이 게임에서밖에 못하기때문에 한동안은 계속 할것 같다.
킹덤언더파이어2보다 이걸 먼저 하게될줄은...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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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7/19/2019
어느 깊은 가을밤, 잠에서 깨어난 제자가 울고 있었다. 그 모습을 본 스승이 기이하게 여겨 제자에게 물었다. "중국인이 또 핵을 썼느냐?" "아닙니다." "광전사가 너프 당했느냐?" "아닙니다. 일본 유닛이 출시되는 꿈을 꾸었습니다." "그런데 왜 그리 슬피 우느냐?" 제자는 흐르는 눈물을 닦아내며 나지막이 말했다. "그 꿈은... 이루어질 수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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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7/11/2019
강력 추천합니다 NON P2W 시스템이라 자기가 잘하는만큼 성과를 낼수 있는 전쟁게임이구요, 마운트앤블레이드를 온라인처럼 할수있다고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동영상과 같이 PVP 를 할수도있지만 TW 영역전쟁을 가시면 오픈월드로 마운트앤 블레이드의 주인공이 각각의 사람들이 되어서 대규모 전쟁으로 땅을 먹을수 있습니다. 성을 먹는 재미도있고 길드와 하우스, 동맹같은 시스템+10개가넘는 각종 직업과 여러가지스킬들 궁극기, 그외 공성무기등 즐길거리가 다양합니다. 업데이트의 방향성도 좋기때문에 앞으로 매우 긍정적으로 발전하리라고 믿습니다.
새로 시작하신분들중 영역이 남서쪽, 운그리자 땅을 선택하시고 WestMountain길드를 찾아주셔서 같이즐기실분들을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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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7/15/2019
구매하고 1일차에 리뷰 올려봅니다.
게임 컨셉은 나쁘지 않습니다. 스팀에 있는 호표기의 진화판쯤 됩니다. 병력의 데미지를 무시할수 없기 때문에 진삼국무쌍식 플레이는 조금 어렵습니다. 다양한 무기가 있고 스킬도 많은데다가 타격감도 좋은 편입니다. 병력마다 사용가능한 진형과 특수능력이 있어 병력 운용이 매우 중요하고 의외로 컨트롤하는 맛이 있습니다.
다만 문제점이 한두개가 아닙니다. 일단 중국 내수용 모바일 게임을 갖다가 파는 느낌입니다. 배경은 서양과 동양이 둘다 나오지만 유닛들도 죄다 중국이고 대사도 중국어입니다. 핑은 멀쩡하다고들 하시는데 맞아요... 핑은 대체로 멀쩡합니다. 패킷이 로스날 뿐이지 두들겨 패도 상대방은 경직이 안먹거나 늦게 먹는 경우가 허다하고 스턴기는 복권사는 느낌으로 써야 합니다. 다운된 적이 누운 상태에서 미끄러지면서 위치가 바뀌는건 당연하고 클라이언트, 서버간 판정차이때문에 데미지가 뜨고 타격음이 났어도 상대방 체력이 안줄거나 다시 복구됩니다. 이런 서버로 단일서버를 돌리면 중국인말고는 멀쩡하게 게임을 못해요... 밸런스 면에서도 상당히 좋지 않습니다. 말은 사람이 달리는것과 별 차이가 없습니다. 뛰어내리면서 눕히는 용도로밖에 쓸모가 없습니다. 중국인들의 나라사랑으로 중국풍 지역으로 인원이 몰려 지역간 밸런스는 작살난듯 보이며 궁병이 좀 많이 OP인 감이 있습니다. 정면으로 가면 플레이어 포함 뭐든 다 터져나가요. 그리고 게임 내 재화의 수급량과 사용량의 균형이 전혀 안맞는 느낌도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