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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lhe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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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365.9h

POSTED: 12/8/2025
아.. 이거 좋아.. ㅎ 퀘스트 없어 진짜 좋아. 퀘스트 마크 하나씩 지우는 겜 싫어. 땅 파기 자유로워. 건축물 빌딩 아름다워. 풍경 아름다워. 아니 해질 때 수면에 비치던 해 사라지는 거 어우.. 그 외 그냥 풀밭에 앉아서 바람 부는거 나무, 풀 흔들리는거, 농사 짓는 거, 음식 만드는 거, 야경 보는 거, 불멍 빛멍 물멍 풀멍 등등.. 1회차 끝내면서 여러 번 ㅅㅂ외치며 머리를 쥐어뜯고 안해! 했지만 결국엔 쓴맛에 길들여져 나는 다시 돌아오길 300시간. 쓴 게 달게 느껴지면 이걸 즐기는 내가 아주 조금은 기특해. 진짜 천천히 진행할 것. 방심하지 말 것. 새로운 환경 들어갈 때 수십 번 죽을 각오 할 것. 마치 죽으면 인생 끝날 것처럼 조심히 진행하고, 위험하다 여겨지면 도망갈 것. 시발 저거 어떻게 잡아. 아냐 잡을 수 있어. 별 달린 돼지 이름 짓고 새끼 볼 때쯤 오는 트롤은 공식인가 싶지만 이 겜은 녀석이 돼지고기로 변해있을 때 그 자리에 비석 하나 세워줄 수 있는 여유가 필요해. 후덜덜한 몽둥이 든 트롤은 어느새 친절한 벌목꾼이 되어주고, 다굴치던 늑대들 한 줄로 세워 뚜까 패 머리 잘라 벽에 걸고 가죽으로 바닥 깔고 앉아. 내 몸을 뚫던 모기가 슬로우 비디오로 보이고, 골렘 머리 위에 올라가 곡괭이로 찍어내고, 투석기 타고 날아들어가 불구덩이 만들 때, 시련 뒤 성장은 다른 겜 시덥지 않게 주던 퀘스트 보상에 비교할 수가 없지.. 시체 먹으로 맨몸으로 갈 땐 인생을 배우고, 혹시 설마하고 만든 침대,포탈에서 감사를 배워. 설마 이 지도가 저 끝까지야? 놀랐던 내 첫 세계에는 나 잡겠다고 대양 위에 둥둥 떠있는 난쟁이와, 구덩이에 넣어둔 모르겐, 함께 하다 게임의 불합리함에 치를 떨며 떠나간 친구의 무덤이 있어. 솔직히 갠적으로 이 겜을 이길 수 있는 건... 없을 것 같아.. 아마. GTA나 레데리가 땅 파고 건물 짓기 전에 없을 듯. 근데 진짜 이거 포탈로 짐 안나르고 제작진의 의도대로 깨본 사람 있을까. 어디... 니들이 의도한 걸 한번 경험해봐? 아... 아니다. 자신 없다...ㅅㅂ 대체 너희들은 게임 따위에서 뭘 경험하게 하고 싶은거냐.
👍 도움됨 3
👎
비추천

전체 2.4h

POSTED: 12/25/2025
WOW 공기에 2기가도 안 되며, 당장이라도 파상풍이 걸릴 것 같은 그래픽
그래도 낭만은 뒤질 것 같은 게임
추억은 추억으로 남는 게 좋았구나!' 하면서 교훈을 주는 게임
👍 도움됨 1
👍
추천함

전체 3724.9h

POSTED: 11/26/2025
멀티로 하는게 더 재밌음, 버그 거의 다 잡혀서 없다고 보면 됨, 살짝 답답하다고 느낄 때 편의성 관련 모드 바르고 하면 좋음
👍 도움됨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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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55.2h

POSTED: 1/1/2026
친구랑 하면 진짜 짱재밌다!!!! 잠수타는 친구가 있으면 치트 켜서 습격을 꺼야한다!!!!!!!! 습격<<자원 줘서 좋은데 잠수타고 있으면 집안 풍비박산남
👍 도움됨 0
👍
추천함

전체 191.6h

POSTED: 12/3/2025
3인 멀티로 했는데 진짜 미친게임 시간 순삭, 2기가 용량에 미친 컨테츠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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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Opin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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